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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건
기간
1993—2026

170건 · '사는 삶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비용만 하더라도 엄청난 수치이며 결과적으로 포장값이 포함된 비싼 상품을 사는 것이며 또 그 포장을 처리하는 데도 또 하나의 공해가 된다하니 과대포장,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과대포장이란 말이 나올만큼 우리의 생활 또한 겉치레식 생활태도에 익숙해 있지…

    당진시대
  2.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는 궁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 고장에 사는 어떤 사람에게 가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그를 자기 농장으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했다. 그는 돼지가 먹는 가륨(가축사료로 사용하는 나무열매-중동지방) 열매로 배…

    당진시대
  3.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는 궁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 고장에 사는 어떤 사람에게 가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그를 자기 농장으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했다. 그는 돼지가 먹는 가륨(가축사료로 사용하는 나무열매-중동지방) 열매로 배…

    당진시대
  4.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초리 갈기며 여성풍물단 키워내 - 당진읍 심영섭씨

    …는 지난날을 떠올리며 뭐그리 대단한 것도 없이 살아온 것 같다며 평범한 삶을 살아온 이 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한다. “평범하게 사는 것도 어렵지. 그건그렇고 그래도 살아온 얘기하나 한다면 내 농악한 얘기나 하지” 하고 운을 뗀다. 송악면 광명리에서 태…

    당진시대
  5.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이 전군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보가 들어서 있는 송산지역에 사는 젊은이인 배병구(38세)씨는 송산특위에서 집행부도 아닌 일반 주민으로 어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한보화력반대운동에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

    당진시대
  6.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 생겨나고 있다. 비단 어린 학생들 뿐만 아니라 결혼하여 가정을 꾸미고 사는 애기아범 중에도 마마보이가 있으며 예전에는 공처가로 분리되었던 사람도 마마보이의 부류에 합류시켜 부쩍 늘어난 느낌마저 든다. 40대 전후한 장년층들도 마마보이로 변질해 가는 …

    당진시대
  7.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그중 많은 졸부들은 몰지각하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웃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번돈 내마음대로 쓰는데 누가 무어라고 해”하는 얕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 지존(至尊)이란 낱말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극…

    당진시대
  8.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어 갯벌을 이루었고, 논이라야 천수답으로 하늘만 쳐다보며 농사를 짓는 못사는 농촌이었다. 먹을 물도 없어 논 가운데 웅덩이를 깊게 파 겨우 식수로 사용하던 낙후마을이었다. 김명현 회장은 삽교천방조제가 완성이 되었어도 신흥마을이 수리안전답으로 탈바꿈하기…

    당진시대
  9.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루 평균 20여명의 노인들 머리 를 깔끔하게 매만져준다. 합덕읍 교동에 사는 이씨 할아버지는 시내 이발소에서 머리를 깎는것 보다 더 잘 깎아준다면서 매달 한번씩 찾아온단다. 아주머니가 머리를 매만져주니 기분이 상쾌하다고 농담도 한마디 곁들이는 할아버지…

    당진시대
  10.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오갈 데 없는 2백여 무의탁 노인이 있다. 우리는 왜 이들을 쉽게 잊고 사는가. 마치 그것을 50∼60년대 보릿고개 시절 이야기쯤으로 여겨가면서. 또한 우리는 부분적으로나마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3년이나 지난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앙에 편입된 주변적인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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