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 원예·문예·도예 등 다양한 활동 이어와 <꽃처럼> 박은순 꽃을 보았네 우리 논 옆에 울타리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네 바라보기만 해도 예쁘고 내 마음에 행복이 넘쳐나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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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건 · '우리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9 / 38쪽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 원예·문예·도예 등 다양한 활동 이어와 <꽃처럼> 박은순 꽃을 보았네 우리 논 옆에 울타리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네 바라보기만 해도 예쁘고 내 마음에 행복이 넘쳐나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판소의 2차 변론이 열린 가운데, 3년 만에 얻은 마지막 변론 자리에서 우리 측 변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대책위를 비롯한 시민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실한 변호로 당진시와 충남도의 입장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며 자칫 매립지 관할권…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 삼선산수목원 AR 생태지도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한동규 지도교사는 “우리 주변의 생태환경을 알리고 보존하고 싶은 마음에 지도를 제작하고 싶었다”며 “생태지도에 증강현실을 접목해 학생들이 직접 스스로 학습자료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에서 응원하던 모습이다. 사진은 안승환 작가가 찍어준 것으로 기억난다. 우리가 응원하고 있을 때 당진에서는 비가 많이 왔다. 응원하러 간 사람 대부분이 농민으로 부산에서 시름이 깊었다. 당진에 오니 볏집이며 돼지며 넘치는 물에 떠다니던 기억이 떠오른다…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같은 육가공품을 직접 제조해 팔 수 있다는 것이었다. 기사를 본 그의 마음에 대학시절부터 품어온 육가공의 꿈이 새롭게 싹트기 시작했다. 그는 훔메마이스터슐레(독일식 즉석육가공전문학교)에 입학해 본격적으로 육가공 공부를 시작했다. 그곳은 한국인 최초로…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는 본인의 삶보다 남겨질 가족들의 삶을 걱정했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가 남겨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피 전시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회로 카페 투게더를 문 열고 다른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 하고 있다. “우리 성공하자!” 아직 한국말이 서툰 베트남 출신의 한예슬 씨는 지인 덕분에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 직접 만든 음료를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언어의 장벽을 넘어…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다면 정말 하기 어려운 게 봉사예요. 일주일에 3일, 언제는 일주일에 5일을 봉사할 때도 있죠. 저희들은 노래로 사람들에게 봉사해요. 우리들의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오히려 우리가 위로 받기도 해요.” 지난 …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 다세운공동체는 믿고 아이를 보낼 수 있는 곳이 부족해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에서 시작됐다. 지역의 부모들의 고충을 알게 된 당진동일장로교회 이수훈 담임목사는 2002년 ‘꿈의 학교’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꿈의학교는 다세…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말하겠습니다’ 즉, 남을 속이고(妄語), 뒤에서는 욕하면서 앞에서는 마음에 없는 칭찬을 늘어놓고(綺語), 이간질 시키고(兩舌), 험담을 한다(惡口)는 말이다. 불교에 입문하여 처음 배우는 초발심자경문에도 愼諍論勝負 愼聚頭閒話 愼誤着他鞋(신쟁론승부 …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핵심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예수님은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산하 모…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하나만 보고 왔어요. 작품에 대한 욕심이 있었기 때문이죠. 좋은 나무로 마음에 꼭 드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나무 욕심, 작품 욕심이 저를 당진으로 이끌었네요.” 현재 그는 느티공예사 근무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종일 탁자, 진열대 등…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 새우회관 이두현(39) 대표가 새우회관 옆에 위치한 업체인 우리인력개발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밤 10시가 넘은 시간, 우리인력개발 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이두현 대표는 일을 하다 …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이다. 손 회장 역시 SNS를 통해 <달의 위로>의 한 구절을 보았고, 마음에 들어 책을 구입해 읽었단다. 그는 “낮에는 일이 바빠 스스로를 돌볼 새 없이 보내다 퇴근 길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한숨 돌리는 것을 좋아해 책이 마음에 들었다”며 “특…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리에 위치한 합덕제재소는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켜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제재소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으로 과거 나무를 켜던 제재소에서 현재는 건축자재 도소매 전문점으로 업종…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 비전(vision), 새 은사(恩賜)를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절친한 친구의 고향마을인 옥천군 군서면 오동리를 찾았었다. 마을 앞 냇가에서 유유히 흐르던 맑은 시냇물 위로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생겼고, 마을 공터에는 공원으로 변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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