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생활은 어떤지, 힘든 일은 없는지 등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하죠. 젊은 시절 사회의 일꾼이고 지역에서 활발하게 생활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으로 비켜나게 됐잖아요. 우리는 수지침 봉사를 하면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노인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4건 · '젊은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9 / 39쪽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생활은 어떤지, 힘든 일은 없는지 등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기도 하죠. 젊은 시절 사회의 일꾼이고 지역에서 활발하게 생활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으로 비켜나게 됐잖아요. 우리는 수지침 봉사를 하면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노인과…
2019.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이 소장은 “32년은 지역의 정서를 파악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으며 주민들이 원하는 욕구 역시 이미 파악한 상태”라며 “또한 첫 보건소장 내부승진이라는 장점을 살려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고 더불어 시민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사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인 장소들, 그리고 최근에는 면천우…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런 일이 하루 이틀인가요? 동네 주민들은 사실 놀랍지도 않아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볼 때나 엄청난 일이 터진 것 같은데, 우린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니까….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난 10년 …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네 횟집을 운영했던 경영 능력을 살려 의기투합했다. 윤 대표는 “합덕 주민들에게 국내산 생족으로 만들어 맛있는 족발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 대표는 젊은 아이디어로 단골족발의 청사진을 그리고 …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동 도시재생과 관련해 활성화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이 지난 4일 진행됐다. 주민들은 이날 구 군청사를 청년주택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야 한다는 등 의견을 제시했다. 당진1동 도시재생 선도지역 활성화계획안 주…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 삶과는 달리 시골에서 사는 것은 너무나 편안하고 정겨웠다. 특히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잘 정착해 건강도 되찾았고, 현재는 정미면생활개선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아들 김현기 대표 또한 젊은 나이임에도 마을 지도자로…
2019.02.19 · 인물·동정 · 한수미
…등을 더하면 5000세대가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는 대부분 젊은 인구가 입주해 있어 소비활동이 원활한 것이 특징이다. 위치적 이점을 갖고 있는 대교트윈타워는 A동과 B동 두 동으로 나눠져 있다. 지하1층에서 지상5층 규모로 A동은 1536…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관장이 자리했다. 이건일 관장은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의 장점으로 ‘젊은 조직’을 꼽았다. 이 관장을 비롯해 20~30대 직원들로 구성된 복지관의 장점을 살려, 이들의 역량을 강화해 복지관과 직원 모두가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제6대 당진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1970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된 젊은 부시장 취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부시장 취임 소감과 당진시 현안 및 공직사회 개혁 등에 대한 이 부시장의 생각을 들었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전국 어…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유치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인구유입 요인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젊은 인구를 유인하는 것이다. 앞으로 석문산단에 LNG 제5기지를 비롯한 기업들이 몰리면 인구유입은 지속될 예정이다. 유입된 인구의 정주요건 개선 방안으로 노후주택 환경 개선, 과…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업화가 되면서 도·농복합지역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읍소재지 마을은 젊은 층이 지속적으로 유입돼 인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몇몇 마을을 제외한 농촌마을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처해 있다”고 전했다. “중심마을을 제외한 배후마을은 인구가 점점 줄고 …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 중 석문지역 출신 선후배들의 모임으로 시작됐다. 30~50대의 비교적 젊은 층들로 구성된 석문발전연합회는 처음엔 선후배 친목모임을 주로 하고, 지역 행사가 있을 때면 일손을 거드는 소소한 역할만 했었다. 그러다 조금 더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제안이 …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데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당진은 고령의 노인들과 새로운 젊은층이 분명하게 나뉘어져 가는 것 같아요. 신-구 세대의 갈등, 그리고 세대에 따른 정치성향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지역이죠. 당진시대가 좌우를 떠나 편향되지 않고 공정하게 보도를 …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며 지금까지 이르게 됐다. 한편 번성했던 옛 우강의 모습을 그리워했던 주민들에게 다시 희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현재 우강에 550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창리와 송산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대략 2000명 정도의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가운데, 문화재 보존과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됐던 면천지역에 읍성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면천읍성이 지역의 새로운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관광자…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대 기사가 40대 이상 중장년 남성을 타깃으로 했던 반면 최근에는 여성·젊은층 등이 관심 있게 볼만한 기사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기사의 다양성이 폭넓어져 좋다. 그러나 ‘킬링파트’가 부족하다. 사람들 뇌리에 각인되는 강렬한 기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2018.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오고 있다. 또한 주민과 행정의 징검다리로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통장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정책 개발 및 주민의사 전달 역할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읍·면·동 협의회장들은 △지역 발전에 공헌하…
2018.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사회적으로 나름의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시대적 변화와 함께 젊은 교사들의 참여가 점점 줄어드는 등 여러 고민을 안고 있다. 안 지회장은 교사 생활을 17년째 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라는 고민 또한 계속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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