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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아버지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기간
1993—2026

166건 · '좋은 아버지가'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아버지 재산 가운데 제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들에게 살림을 나누어 주었더니 며칠후에 작은 아들은 제 몫을 다 거두어 가지고 먼곳으로 떠나갔다. 그는 거기서 방탕한 생활을 하여 자기 재산을 낭비했다. 그가 모든 것을…

    당진시대
  2.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현실 면천면

    … 큰효과를 얻을런지도 노파심의 기우인지 늙음이 더해가는 탓일런지 썩 보기좋은 꼴은 아닌 것으로 보아진다. 우리들의 건강은 인생의 기본적인 자본이며 인간의 주춧돌이고 가장 소중한 재산인 것이다. 우리들의 몸은 영혼의 궁전이요, 정신의 안식처인 것이다. …

    당진시대
  3.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제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리세요” 우리는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로 그나마 서독정부에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

    당진시대
  4.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ꡒ이제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리세요ꡓ 우리는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로 그나마 서독정부에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

    당진시대
  5.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톱질 김용백씨

    … 있기를 원해 그 집은 평생가도 지을 수 없게될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좋은 자리에 놓아 달라고 아우성을 치고 서로 나쁜자리, 즉 사람의 눈에 띄지않는 땅속에 파묻힌다면 화를 버럭내고 기어나올 테니까 말이다. 합덕 장날이면 어김없이 장바닥에 비닐을 깔…

    당진시대
  6.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빈환경 딛고 충대 장학생 입학 - 순성면 성북리 강미경양

    … 도움을 받게 돼 등록금은 해결했고, 눈은 안 뵈지만 인심을 잃지 않은 아버지가 어디선가 3십만원을 꿔 와 기숙사비도 1학기분은 치렀다. 장학생이라 1백3만8천원 중 67만원만 내면 됐다는 게 정말 다행이었다. 이제 3월 2일이면 닥쳐올 입학식. 가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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