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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1건
기간
1993—2026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9 / 51쪽

  1.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창휘송악농협 조합장위기의 해법은 농촌 살리기에 있다

    …지만, 그 분위기와 위치는 과거와 사뭇 다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 그대로 그 앞서 있던 인류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세 단계의 산업혁명을 거쳐 오면서 인류는 엄청난 생산성의 향상을 이뤘다. 더 적은 노동력으로 더 많은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해내는 시…

    당진시대
  2.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자리로 당진상고가 이사 와서 당진정보고등학교가 됐어요.” (이덕하) “지금 정보고 자리는 원래 당진중학교 자리야. 우리가 중학교를 지금 정보고 자리에서 졸업했다니까요. 처음 우리가 중학교 들어가니까 남녀공학이었어요.” (고영석) “우리 세대만 해도 …

    당진시대
  3.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돼 있어 카페를 하면 잘 될 거라는 주변의 이야기도 많았다”며 “하지만 지금까지 평택에서 지역 봉사를 해 온 만큼 앞으로도 좋은 일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요양원을 개원했다”고 말했다. 온정실버요양원의 가장 큰 장점은 넓다는 것이다. 현재 2층에 달하…

  4.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관문(關門) - 면천IC

    …됐으니 올해로 12년이 지났건만 면천IC 진·출입 도로는 그 옛날 옛길 그대로다. 지난 9월 한 달 면천IC 일일 평균 진입 차량은 2700여 대, 진출 차량은 2000여 대로 하루에 평균 5000여 대가 이용하고 있으니 교통량도 꽤 많은 편이다. 4…

  5.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육공동체 여러분들께 간곡히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지금까지도 여러분은 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면서 어려운 시간들을 잘 견뎌내 주어서 참 자랑스럽습니다. 성인들 모두가 백신접종을 하고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더욱 감염병으로부터 자신을 …

  6. 2021.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김응숙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누구나 요트를 즐길 수 있는 그날까지

    …때 귀족 스포츠였지요. 골프는 ‘거들먹’의 상징이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보통 사람 누구나 즐깁니다. 요트는 여전히 아무나 못 타는 부자들만 누리는 부의 상징처럼 느껴지지만,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왜목마을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 누구나 요트를…

    당진시대
  7.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짐했다고. 즉, 쌀 하나 타자고 시작한 이번 챌린지였다. 정 씨는 결심 그대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주행거리 순으로 1위일 뿐만 아니라 출·퇴근 횟수도 1위, 타고포인트(출·퇴근 시간에 자전거를 주행한 거리에 따른 추가 점수)도 1위를 달성했다. “…

  8.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백서와 흑서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화이트 페이퍼whitepaper). 말 그대로 하얀 책, 백서(白書)다. 백서는 ‘정부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발간하는 보고서’를 의미한다. 영국이 정부 발간 보고서의 표지를 흰색으로 했던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국정을 다룬 국정백서, 국방 문제를 다른 …

    당진시대
  9.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깊이 관찰하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람 2 “농사는 예술이다”​

    …로 소비자가 상품을 잘 이해하고 선택해서 맛볼 수 있게 글을 쓰는 것이 지금의 내 역할이다. 약 3개월간 로컬에디터로 배운 것 중 하나는 깊게 관찰하는 눈과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이다. 첫 번째 농가는 경북 김천의 천연농가. 제…

  10.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

  11.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이 현장에 남았다. 굴삭기 앞에 선 노인은 점심식사도 거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그분 혼자 둘 수 없어 다른 사람과 함께 논에 들어가 세 명이 굴삭기 앞을 지켰다. 점심식사 시간이 지나자 작업자가 다시 굴삭기 시동을 걸었다. 뜨거운 열기와 …

    당진시대
  12.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다.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 당진문협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에서 역할을 하기 어렵지만 향후에는 당진문협을 위해 할 일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 대표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타라 …

  13.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흘러가는 노래에 기대어 잠깐만 쉬어가자 정답을 찾는 너의 물음에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어 너는 지금 모습 …

  14. 2021.06.2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경제 관련 다양한 기획기사 필요”김연환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 고문

    김연환 당진2동주민자치회 고문은 경제 분야에 관심이 많다. 지금의 기획재정부인 예산국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한 그는 1976년 삽교천 간척사업이 추진될 당시 고향인 당진에서 일하고자 농업직으로 옮겼고,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으로 퇴임했다. 퇴임 이후…

  15.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 이마, 눈가, 손 등에 켜켜이 자리 잡은 주름이 문갑순 할머니의 삶을 그대로 보여준다. 어린 동생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

  16.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회 고문미래지향적 당진경제 발전을 위한 발상의 전환

    …나 팔았던 작은 시골 어항에 불과했다. 하지만 지역주민과 행정이 하나돼 지금은 정말 부러운 신흥 관광지역으로 급성장했다. 특히 우리가 그토록 외쳐왔던 환경도 오히려 비용투자에 따른 계획적인 관리로 훨씬 더 좋은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당진의 일부 지…

    당진시대
  17.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적서리 마을회 총무는 “적서리에는 토속적인 자연부락의 이름이 많다”며 “지금도 자연부락 이름을 주민들이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여러 자연부락 중 5반에 해당하는 ‘선녀골’은 선녀바위가 세워져 있는 마을이다. 예전에는 마을주민들이 칠월칠석날이면 선녀바…

  18. 2021.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의 창] 김상환 원당중학교 1학년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지구에게

    …격수업 때 알게 됐지. 미처 네 심각성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한 내가 지금은 후회가 되기도 해. 지구 네가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얼마나 괴로울지 조금은 짐작이 되거든. 정말 힘들지? 최근에 나는 학교에서 기술·가정 시간에 환경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길래…

  19.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할머니 손남순 씨(사기소동)“옛날 옛적 전래동화 할머니가 들려줄게”

    … 경력밖에 없는 할머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손 씨의 있는 그대로의 할머니 모습에 점수를 높게 줬고 당당히 면접에 통과했다. “연극하는 아들한테 틈틈이 교육을 받긴 했어도 긴장됐어요. 그런데 면접관이 다른 사람 말에는 안 웃더니 제 이야기…

  20.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고 인생을 분리해서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의 말씀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지나온 나의 삶을 되새겨보았다. 나의 1단계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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