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8건
기간
1993—2026

168건 · '화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9쪽

  1.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헌혈’로 동료대원 목숨구해

    …방대원이 동료대원들과 주민들의 헌신적인 수혈로 무사히 회생했다. 훈훈한 화제의 주역들은 바로 신평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재식) 대원들과 신평 지역주민들. 이들은 3일 자정무렵 우강면 세류리 도로상에서 교통사고를 입고 후송된 신평의소대원 전의영(37세)씨…

    당진시대
  2.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악놀이등 풍성한 잔치벌여

    … ‘자라회’와 출향인 강선태씨가 부락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진시대
  3.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향에”

    … 인정을 베푸는 한 출향인 친목회가 있어 마을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대면 대촌리 1구 출신들로 구성된 ‘선우회’(회장 전영운)라는 출향인 친목회다. 서울과 인천등지에서 살고 있는 이들 선우회원들은 지난 2일 신정연휴를 이용해 부부…

    당진시대
  4.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낮잠이요? 휴일엔 이발 봉사하러 간답니다-면천 성신이용원 김수해 씨

    …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락을 돌며 노인들에게 …

    당진시대
  5.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이다. “어떤 얘기가 오고 갑니까?” “가정사에서부터 마을얘기등이 주로 화제에 올라오지요. 보통 20여명이 모여 앉으니 세상 돌아가는 보통 얘기입니다” “속칭 정치 일번지로 불려지는데 정치얘기도 논의가 됩니까?”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선거…

    당진시대
  6.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 각 행사의 수익금을 불우노인들이나 청소년들에게 지급해 줌으로써 훈훈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ꡒ청년연합회의 조직력이 커진만큼 역할도 확대돼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읍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사업에 역점을 두었지요. 또한 농촌 청소년들에게 힘과…

    당진시대
  7.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애인 복지회관건립 기금마련위한 일일찻집ꡑ에 장소를 무료로 제공해 훈훈한 화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ꡒ사실 내놓고 얘기하기가 부끄러워요. 선뜻 장소를 내주겠다고 말하지 못했거든요ꡓ 물론 장애인협회에서 장소를 무료로 달라거나 임대료를 싸게 해 달라고 요구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