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회, 이정림씨에 효행상
[순성] 순성면 본2리 마을회관이 지난 26일 착공 6개월만에 준공됐다.
이날 본2리(이장 이순우) 주민들은 김동렬 순성면장등 각계 기관단체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농악놀이등 푸짐한 잔치를 벌이며 기쁨을 나누었다.
정주권개발사업의 하나로 6천2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된 본2리 마을회관은 총 45평의 2층 현대식 건물로 경노당, 회의실등을 갖추고 있어 마을주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서 본2리 노인회(회장 임치흥)는 홀시아버님을 정성껏 모셔온 김종회, 이정림씨에게 효행표창을 수여했으며 본2리 출향인들의 모임인 ‘자라회’와 출향인 강선태씨가 부락발전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