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명산리 어느 농부의 안타까운 사연]“집에 가고 싶은 경운기”
…최씨는 경운기를 사용해야 하는데 길이 막혀서 애로가 많다고 한다. 집에 가고 싶어 하는 경운기를 바라보면서 한숨만 짓는 최씨는 한국 소작농의 자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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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고 싶은'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씨는 경운기를 사용해야 하는데 길이 막혀서 애로가 많다고 한다. 집에 가고 싶어 하는 경운기를 바라보면서 한숨만 짓는 최씨는 한국 소작농의 자화상이다.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나무를 밭 둘레에 심어가면서 어머니가 일하시는 면적을 몰래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다. 나무가 없으면 어머니는 넓은 밭에 고추, 감자 등을 심으며 다리를 두들겨야 하기 때문이다. 주말마다 가족보다 어머니를 챙기는 문재씨를 부인인 한혜자씨도 당연하다고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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