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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4년

8건 · '가고 싶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자식의 당연한 도리지요” - 뇌출혈 시어머니 간병하고 있는 합덕읍 정화자씨

    …움은 더했다. 수술비가 없어 퇴원하지 못한 채 병원눈치를 봤고, 학원에 가고 싶다는 아이에게 집안형편을 설명하면서 다독거리기도 했다. 또 먹고 싶은 것에 쉽게 손이 가지 못할만큼 형편이 어려웠다. 다행히 지금은 시어머니의 건강, 가정형편 모두가 나아졌…

  2.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스님의 육아일기] “넌 잘못한 게 없어, 부끄러워할 필요 없단다” - 대성사 보각스님 - 김기연 기자

    …계조차 받지 않았다. 법당 주변을 돌아다니고 장난감을 들고 친구집에 놀러가고... 아이들은 머리만 짧은 뿐 보통 아이들과 다를 바 없었다. 부모로서 가슴 아픈 때 많아 한주는 아버지 없이 어머니가 키우다 도저히 키울 수 없어 절에 맡겨졌다. 할머니 손…

  3.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고통받고 있던 용천아이들, 도와주고 싶었어요” - 최수경(초락초 6)

    …돼지 저금통 얼른 살찌고 싶어요 배 잔뜩 부풀어 올라 넘실넘실 용천으로 가고 싶어요 내 동전 한 닢 꺼내 얼굴에 상처 발라주고 내 동전 한 닢 꺼내 다리에 하얀 붕대 감아주고 내 동전 한 닢 꺼내 고통의 소리 잠들게 하고 싶어요 말투로 다르고 공부도 …

  4. 2004.07.23 · 지역사회 · 이상철

    거꾸로 가고있는 유행

    …이 부쩍 늘었다. 다른 시각에서보면 극심한 불황이 유행마져 과거로 되돌아가고있다는 의견도 무시할 수 없었다. 연휴에 어느때와 같이 영화를 보러 시내에 나갔더니 정말 색색깔의 패션 츄리닝을 외출복으로 입고 다니는 젊은이들과 개중에는 나이들은 386세대들…

  5.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미·기능·구조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죠” - 문화종합건설

    …에서 일하고 중간 중간 식당에서 밥을 먹는다. 그리고 퇴근 후엔 술집에 가고 노래방에 가고 기타 여가를 즐긴다. 이렇듯 인간의 대부분의 활동은 건물 안에서 이루어진다. 1995년 6월에 설립된 문화종합건설(대표이사 유제승)은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

  6.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마 아빠를 원망하면서 엄마가 쪽지로 부탁한 반찬거리를 사기 위해 시장을 가고, 비밀 경찰이 되기 위해 태권도를 배우고, 혼자서 자기 생일 잔치를 열기도 한다. 그리고 키우고 있는 수탉 삼삼이를 친구처럼 여기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쏟아놓는다, 금요일 …

  7.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여 다음과 같은 8대 역점시책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지금 우리 당진은 한보 부도에 연이은 장기불황과 농업 개방화, 그리고 소비여건 변화에 따른 상권 이탈로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

    당진시대
  8.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실크김치’를 아시나요? - 향채방

    …이은 핵가족화와 풍습의 변화로 김치를 잘 담그지 않으면서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다. 식탁에 올라오는 반찬 중 우리네 식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김치’. 김치 하나만 맛있다면 모든 것이 맛있다. 과연 그렇다면 지금 내가 먹는 김치는 어떤가? 주식회사 향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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