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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구 가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3년

8건 · '가구 가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5]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함께 만든 천개 의자로 마을 되살아

    …조가 이뤄지고 있다. 같이 고민하고 풀어가는 소통의 리더십 필요 70여 가구로 이뤄진 낙천리에서는 큰 반대 없이 마을 사업이 이뤄졌다. 누군가의 독단적인 행동이 아닌 임원진들이 모여 총회를 열고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간 덕분이다. 한 사람이 리…

    당진시대
  2.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 마을 인심 그리워 기록에 의하면 마을이 최초로 형성됐을 무렵에는 총 7가구에 33명의 사람만이 동네에 살고 있었다. 당진읍성을 벗어난 지역이라 꽤 한산한 마을이었다. 더욱이 산간지역이어서 사람들이 모여살기 어려운 지형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큰 도로가…

  3.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 단합된 모습을 보여 왔다. 특히 1950년대 농업협동조합이 태동하면서 가구 당 1두씩을 출자해 모은 쌀로 구판장을 운영하며 마을 주민들에게 저리로 꿔주고, 한푼 두푼 이자를 모아 마을기금을 키워나갔단다. 이렇게 모은 마을기금으로 동네잔치를 치르는 등…

  4.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농사일을 이어받을 영농후계자가 없어 걱정”이라고 말했다. 한때 120여 가구가 넘던 가교1리에는 최근 60여 가구만 남았다. “송악읍이 다른 마을에 비해 발전은 더디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이어져 오고 있어요.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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