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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득 채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가득 채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을 가득 채운 문인화 향기

    순성면 성북1리에서 문인화 작가들이 탄생했다. 당진시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사업으로 순성면 성북1리에서 올 한 해 문인화 수업이 진행됐다. 강의는 김영란 꽃길갤러리 대표가 맡았다. 9명의 주민은 매주 수요일마다 성북1리 마을회관에 모여 김영란 대표에게 …

  2. 2022.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천장에서 물 뚝뚝…곰팡이 가득한 사무실

    채운동에 위치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사무실은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새고, 습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곰팡이로 가득하다. 당진시에서는 장애인회관에 입주할 것을 권유하고 있지만, 협회 측에서는 이를 거부하며 기존 시설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30…

  3.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저 탁 트일 지경이다. 게다가 모를 심은 5월부터 수확 전까지, 들판을 가득 채운 벼가 자라고 익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건 주민들에게 기쁨 그 자체다. 김재운 노인회장은 “추수가 다가오면서 벼가 누릇누릇 익어가는 걸 보면 기분이 무척 좋다”면서 “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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