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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득 채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가득 채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채운동 사람과 커피따뜻한 온정이 함께하는 커피

    사람을 생각하는 카페 ‘사람과 커피’가 채운동 여성의전당 근처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람과 커피는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추구한다. 사람과 커피에서 사용하는 커피는 장애…

  2.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 음식을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인터뷰 김순자(65·채운동) 씨 “일 하는 것 너무 즐거워” “일하는 것이 즐거워요. 제가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죠. 일을 하면서 몸도 움직이고 사람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당에 오면 손님들…

  3.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군산시립합창단 객원지휘를 마치고

    …석 규모의 공연장이 필자의 기억으로는 거의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만큼 가득 메워졌다. 분명 관객입장에서는 80분이라는 시간 동안 고급스런 뷔페식당에서 멋진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식사를 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필자가 군산시립합창단의 객원지…

    당진시대
  4.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치·치즈는 물론이고 제육볶음과 크림치즈, 견과류 등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운 김밥까지 등장했다. 이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김밥 맛집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운산리 일심식당 포실한 계란 김밥 한 입!…

  5. 2017.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촐'하지만 '특별한' 퇴임식

    …했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직원들이 채 말을 잇지 못했다. 얼굴 가득 아쉬움이 배어 있다. 24일, 충남여성정책개발원(아래 여성개발원)과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직원들이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안정선 원장(61)에게 송별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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