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가로청소원 고용 공정성 확보해야”“밉보이면 재계약 탈락…공공연한 현실”
고용불안 등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가로청소원의 문제가 비단 당진1동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타 읍·면·동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못하고 수년 간 일해온 일자리를 잃었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이에 가로청소원 고용이 투명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가로청소원 고용'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고용불안 등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가로청소원의 문제가 비단 당진1동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타 읍·면·동에서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재계약을 하지 못하고 수년 간 일해온 일자리를 잃었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이에 가로청소원 고용이 투명하…
2022.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등 시가지 일대를 다니며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는 시가지 가로청소원들이 인권침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가로청소원은 만60세 이상의 노년층인데다 대부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이 일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계약기간이 끝날…
2006.11.1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로 늘리기 위해서는 민간위탁밖에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이 담당자는 “가로청소원들의 인건비도 월 70만원정도로 열악하지만 처우 개선도 어려운 실정”이라며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예산은 좀더 들어가겠지만 청소서비스 향상과 처우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