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정보고 연극동아리 ‘애채’ 충남학생연극제 은상 - “당진의 끼 뽐냈다”
…는 연극이다. 재미와 오락 위주의 공연이 범람하는 요즘, 가족의 의미를 가슴 따뜻하고도 뭉클하게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다. 연극제의 심사를 맡았던 송형종 공주영상대학 교수는 “전반적인 분위기와 학생들의 연기가 진솔하면서도 잔잔해 감동을 받았다”며 “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가슴 뭉클'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는 연극이다. 재미와 오락 위주의 공연이 범람하는 요즘, 가족의 의미를 가슴 따뜻하고도 뭉클하게 되새길 수 있는 작품이다. 연극제의 심사를 맡았던 송형종 공주영상대학 교수는 “전반적인 분위기와 학생들의 연기가 진솔하면서도 잔잔해 감동을 받았다”며 “처…
2007.08.13 · 문화·교육 · 최운연
…된다고 생각했는데 결혼은 상호 이끌어가며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다는 말에 가슴이 뭉클했다”며 “서로 대화를 통해 상대방을 한층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예비학교 관계자는 “이러한 교육은 미국과 독일 등에선 이미 고교과정에서부터 시작해 …
2007.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지를 물었더니 생물수업을 들으러 교실로 갔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는 가슴이 뭉클했다. 왜냐하면 그 생물교사는 지난 2월16일 종업식 때 이직인사를 끝낸 교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봄 방학기간 동안 생물 책 한권을 정리해 주겠다는 학생들과의 약속을 …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오히려 담임인 내게 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그 말씀을 듣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지난해 봄인가 동창회 모임을 위해 학교에 온 그 학생의 모습을 보았다. 이제 마흔이 넘어 중년의 티가 몸에 배인 그는 목사가 되어 천안의 모 교회에서 목회활동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