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당진군체육회 이 풍 우 부회장
…이름을 가진지 48년만에 처음으로 군선수단을 시상대에 올려 당진군민임을 가슴 뭉클하게 확인하고 싶었는데 아깝게도 그 꿈이 좌절되고 만 것이다. 천안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서산시와는 7점, 3위 공주와는 고작 2점 차이로 4위 선고를 받는 순간 이풍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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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슴 뭉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름을 가진지 48년만에 처음으로 군선수단을 시상대에 올려 당진군민임을 가슴 뭉클하게 확인하고 싶었는데 아깝게도 그 꿈이 좌절되고 만 것이다. 천안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서산시와는 7점, 3위 공주와는 고작 2점 차이로 4위 선고를 받는 순간 이풍우 …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름을 가진지 48년만에 처음으로 군선수단을 시상대에 올려 당진군민임을 가슴 뭉클하게 확인하고 싶었는데 아깝게도 그 꿈이 좌절되고 만 것이다. 천안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서산시와는 7점, 3위 공주와는 고작 2점 차이로 4위 선고를 받는 순간 이풍우 …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완선씨! 전쟁은 지나갔으나 부상당했던 친구를 가끔 만난다. 만날 때마다 가슴이 뭉클하면서 그때를 회상하게 된단다. 불편한 발을 끌면서 가꾸어 온 과수원을 한바퀴 돌아보는 것으로 위로를 삼고 지내는 데 30년만에 주인을 찾아 돌아온 “화랑무궁화훈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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