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주민자치역량을 키워나가는 우리지역의 구심점이 되었습니다. 또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보도함으로써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신문으로도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군민의 희망을 반영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가슴 뭉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민자치역량을 키워나가는 우리지역의 구심점이 되었습니다. 또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보도함으로써 지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신문으로도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화와 개혁을 바라는 군민의 희망을 반영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미…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음을 누르고 하늘을 보며 ‘괜찮아’, ‘아무래도 좋아’ 하고 말할 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건 기억 속에 자기만의 양동이가 남아있기 때문일테지요. ‘노란 양동이’를 보며 우리 아이들이 물…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비중이 커서 아픈 것도 참고 함께 봉사활동을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공연이 끝나고 노인분들과 원장님으로부터 이와 같은 재미있는 연극은 처음이라면서 다음에도 꼭 와줄 것을 부탁했고 이에 약속을 했다는 말을 들었다. 자신만을 생각하…
2005.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졸업식. 6년이란 긴 시간 동안 정들었던 사람들과 헤어짐을 겪는 날. 가슴 속 뭉클함이 복받쳐올라 말을 하지 못하고 눈물만 나온다. 이제 치열한 학업 경쟁 속으로 보내질 아이들이 안타까운 선생님. 아이들 하나 하나 꼬옥 안아주며 이별의 슬픔을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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