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대도 가고 취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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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슴 추억'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대도 가고 취직도 …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있다. “고향 사람들을 만나면 참 좋습니다. 옛 추억도 떠오르고 향우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고향 생각이 많이 나죠.” 재안산당진향우회는 1년에 두 번 회원들과 함께 산행이나 야유회를 떠난다. 지난달 10일에는 체육대회가 계획돼 …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부신 하얀 만년설과 빙하가 산악인들을 맞이한다. 고된 여정 끝에 찾아온 가슴 벅찬 킬리만자로. 여덟 명의 당진 사람들(전기홍·김명회·양해용·윤보영·박정의·황성섭·전용우·최종덕)이 지난달 그 정상을 밟고 돌아왔다. 전문 산악인이 아닌 보통의 사람들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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