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 견고해진다. 그러나 정이 들었다가 헤어진 사람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가슴 속에 상처를 남기고 떠난 사람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서걱거리는 바람소리가 유난히도 더 크게 들릴 때면 생각이 더 나는 사람, 지금은 만날 수가 없게 된 사람, 또는 용서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가슴 추억'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견고해진다. 그러나 정이 들었다가 헤어진 사람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가슴 속에 상처를 남기고 떠난 사람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서걱거리는 바람소리가 유난히도 더 크게 들릴 때면 생각이 더 나는 사람, 지금은 만날 수가 없게 된 사람, 또는 용서할 …
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 앞가림도 잘 하고 책임감이 강했던 사람”이라며 다신 볼 수 없는 형을 추억했다. 상반신·두부 협착으로 사망 지난 2014년 현대제철 당진공장에 정규직으로 입사한 주 씨는 지난 13일 오후 2시30분 경 정기보수작업을 진행하던 중 기계장치에 몸이 끼어…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며 다들 난리다. 그런 중에도 노인들은 자신을 잘 보이려고 치장할 때 가슴이 뛰고 행복한 모습이다. 노인이 변해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참으로 나는 행복을 느낀다. 이제까지 우리 노인들은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과 6.25전쟁, 4.…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 포기하고 살았다. 과거 건강했던 큰 아들 면수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아들이 사고가 나기 전인 때로 돌아가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20대 초반에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대면 성산1리에서 태어났다. 당진…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호서산악회 창단할 것” 호서중학교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이종섭 회장은“가슴에 간직한 추억을 공유하며 화합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즐긴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실치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맛 좋은 실치를 맛보고 당진에서의 좋은 추억을 가슴에 담고 돌아가셨길 바랍니다.”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농부들의 일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풍년을 꿈꾸는 기다림에 농부의 가슴은 풍성한 마음으로 강물처럼 출렁거리고 있을 것이다. 늘 풍요로운 가을 한복판에서 만세를 부르고픈 소망의 마음은 늘 기쁜 것이다.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