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기뻐서 덩실덩실 춤을 추셨대요. 처음 등단 소식을 들었던 때처럼 여전히 가슴이 뜨겁고 벅찹니다.” 우강면 원치리에 거주하고 있는 이계정 씨가 최근 시사문단을 통해 <뭉게구름 단상>, <호박꽃>, <아미산 진달래꽃> 등의 시로 신인상에 당선되며 84세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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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슴 훈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뻐서 덩실덩실 춤을 추셨대요. 처음 등단 소식을 들었던 때처럼 여전히 가슴이 뜨겁고 벅찹니다.” 우강면 원치리에 거주하고 있는 이계정 씨가 최근 시사문단을 통해 <뭉게구름 단상>, <호박꽃>, <아미산 진달래꽃> 등의 시로 신인상에 당선되며 84세의…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며 다들 난리다. 그런 중에도 노인들은 자신을 잘 보이려고 치장할 때 가슴이 뛰고 행복한 모습이다. 노인이 변해가고 있는 것을 볼 때 참으로 나는 행복을 느낀다. 이제까지 우리 노인들은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과 6.25전쟁, 4.…
200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간이 되는 곳 어디서나 경기를 했다. 야구방망이에 맞아서 얼굴에 푸른 훈장을 남기거나, 넘어져서 무릎에 생채기가 나는 일쯤은 야구에 푹 빠진 아이들에게 대수롭지 않은 일이었다. 여름 한낮 땡볕에 아랑곳 없이 하다보면 어느덧 해가 지고, 혼쭐날 걱정에…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스승을 생각하며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고마움을 표하는 뜻으로 선생님 가슴에 붉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아침인 것이다. 카네이션은 원래 어버이날(5월 8일)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리는 꽃이었으나 스승은 옛부터 君師父一體(군사부일체)라는 생각에서 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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