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가을비를 머금은 바람의 손에 이끌려 조붓한 오솔길로 접어들자 혼자 얌전히 돌아앉은 이홍렬 씨 집이 보인다. 2003년 본지 487호에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로 소개되었던 바로 그 집이다. 마당을 들어서는 데 캉캉춤으로 한껏 반겨주는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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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을 향기'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을비를 머금은 바람의 손에 이끌려 조붓한 오솔길로 접어들자 혼자 얌전히 돌아앉은 이홍렬 씨 집이 보인다. 2003년 본지 487호에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로 소개되었던 바로 그 집이다. 마당을 들어서는 데 캉캉춤으로 한껏 반겨주는 맨…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여름 풀숲의 푸르름이 인상 깊었어요. 등산길에 맡은 진한 풀냄새를 녹차 향기라고 생각하며 쓴 시입니다.” 생활 속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서정시를 주로 쓴다는 정기원 시인은 현재 세 번째 시집 발간 준비에 한창이다. 내년 3월쯤 발간할 예정인 시집에…
2009.07.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정원을 이뤘다. 생명을 가진 것은 모두가 아름답다. 그 중에서도 꽃은 향기까지 머금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그 덕분인지 강씨의 아내도 점차 건강이 회복되었다고. 이곳에는 봄이면 수선화와 연산홍이, 여름이면 나리꽃과 능소화가, 가을에는 국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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