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산소처럼 갸날픈 억새의 유혹
…이다. 산이 붉으니 흐르는 물 또한 산빛이다. 소나무 숲을 지나려니 솔 향기 그윽하고 걸을수록 포근해서 더욱 좋다. 초입에서 1시간 가량 지나 우측 능선허리를 안고 돌아서니 정상에서 뻗어내린 지능선은 급경사로 이어진다. 초입과 전혀 다른 경사길을 오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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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가을 향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산이 붉으니 흐르는 물 또한 산빛이다. 소나무 숲을 지나려니 솔 향기 그윽하고 걸을수록 포근해서 더욱 좋다. 초입에서 1시간 가량 지나 우측 능선허리를 안고 돌아서니 정상에서 뻗어내린 지능선은 급경사로 이어진다. 초입과 전혀 다른 경사길을 오르…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황금 같은 가을들판과 소금기 섞인 바다바람 속에 누워있는 갯마을, 송산면 가곡리에 작은 가동초등학교(교장 임병수)가 있다. 정문을 지나 복도로 들어서자 국화 향이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온다. 반들반들한 나무복도는 온통 국화천지다. 교실에 올망졸망 앉아 있…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보면서 어떤 아이들인지,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 아이들인지 궁금해졌다. 가을하늘답게 유난히도 새파란 하늘, 조금은 구슬땀을 흘리며 설렘 반, 호기심 반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갔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처음 가본지라 몇층에 있는지도 몰랐다. 하지만 그곳에…
2002.09.29 · 산업·경제 · 김진식
…는 자매조합인 회덕농협 주부대학생 및 부녀회원 70여명을 초청, 추억의 가을 정취를 선물했다. ‘추억의 향기를 담아 가세요’라는 부제를 걸고 당진포3리 유방혁씨와 박성열씨의 밤동산에서 열린 밥줍기 행사에서 도시소비자들은 미곡종합처리장에 들러 쌀의 공정…
2002.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쥐띠 뜰앞에 심어놓은 한그루의 매화가 만발하여 그 향기가 아름다운 운세. 찾아가야 할 곳은 동북쪽이고 너무 큰 것을 기대하지 말고 작은 것에 만족해야 할 때. 운세예보 : 15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6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17일 몸수, 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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