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심규상 충남지역언론연합 보도국장주민 위해 쓴다더니…
… 18기 순이다. 반면 송전탑 지중화율은 1.9%로 강원, 경북에 이어 가장 낮다. 주민들은 화력발전세 인상으로 주민건강과 피해대책 마련 사업이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토론회를 통해 충남도가 밝힌 화력발전세 운영계획을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가장 가까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8기 순이다. 반면 송전탑 지중화율은 1.9%로 강원, 경북에 이어 가장 낮다. 주민들은 화력발전세 인상으로 주민건강과 피해대책 마련 사업이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토론회를 통해 충남도가 밝힌 화력발전세 운영계획을 보…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오 피서를 떠났다. 당진의 경우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왜목마을과 난지섬이 가장 좋다. 이번 호에서는 휴가철을 맞은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 왜목마을과 난지도의 여름 풍경을 담았다. [왜목마을 풍경] 해수욕과 조개 잡으며 피서를 주말엔 북적 주중엔 한산 “…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었을 시간.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노인에게나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렀다.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칠영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이다. 일제의 통치 아래 있었던 1926년 면천면 송학리에서 태어났…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 맞을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수년전 수도권 개발 규제로 인해 도심과 가까운 당진에는 연일 개발 붐이 일었고 당시에는 당진의 공인중개사만 500명에 육박할 정도로 당진의 개발 성장을 채감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규제가 완화되고 지역 경기가 둔화되며 공…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쓰지 않습니다. 이제는 감사와 사랑의 에너지를 충전해야 합니다. 먼저 가장 가까운 친척인 가족에게 감사합시다. 가족은 매일 만납니다. 그러나 자주 만나기에 가장 소홀할 수 있는 것이 가족입니다. 그리고 풍성한 자연에 감사하고 이웃의 소중함을 깨닫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