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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기억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가장 기억에'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사람들의 날’

    …단’ ‘시민학교’ 등 무려 6개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봉사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뭐냐고 묻자 강 단장의 눈시울이 붉어진다. “한 달에 2번 씩 요양원에 봉사를 가요. 봉사단들이 떠날 때가 되면 어르신들이 저희들 손을 잡고 ‘고맙다’며 ‘…

    당진시대
  2.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력과 열정으로 5년 만에 니트 브랜드 ‘까르뜨니트’를 창립했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만든 옷을 입는 고객이었고,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연구를 거듭했다. 따뜻하고 편안해서 사람들이 니트를 즐겨 입지만 주로 겨울에 입는 옷으로 인식돼…

  3.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국내 자원 및 광물 연구에 바친 30여 년

    …면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휴식도 취하던 때였어요. 그래서 일까 어린 시절 기억에 고대면민체육대회에서 당진포리 사람들이 달리기만큼은 매번 1위를 차지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운동 삼아서라도 매일 같이 그 먼 거리를 걸어서 왕복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4. 2012.08.10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3] 서양화가 이인재 작가 “어릴 적 고향에 대한 추억이 그림 소재의 원천”

    …’의 일부다. 이인재 작가는 “그림을 그릴 때 영감은 주로 고향에 대한 기억에서 비롯된다”며 “오랫동안 어릴 적 고향에서 보았던 들꽃들이 나의 작품 속 소재가 되었다”고 말했다. 순성 봉소1리에서 태어나 순성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뒤 고향을 떠…

  5. 2012.01.06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대통령 표창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농업소득 증대하는지도사업으로”

    …소장이 지난달 31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면서 가장 큰 상을 받아 영광입니다. 수상은 저 혼자만 노력한 결과가 아닙니다. 센터 직원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일해준 센터의 성과라고 봐야 합니다. 더불어 관련 농민단체들이 농…

  6.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미니인터뷰 | 신경남 회장 “고운님들의 정성 모아 발간”

    …진행돼서 다행인 것 같아요.” 신경남 회장은 1년을 돌아보면 문학기행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아무래도 1년에 한 번 떠나는 거라 기억에 남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장석주 작가를 보러 갔어요. 그 분 책을 미리 읽고 갔죠. 책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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