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제3회 경향미술대전에서 대상 수상한 최상근 씨 - “손끝에서 나온 그림은 따라할 수도, 쫓아올 수도 없어”
…작품 속에서 마주하고 난로를 쬈다. 바라보는 그의 그림들이 난로보다 더 따뜻하다. 대학교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온 지 벌써 10년째이다. 고향에 내려와 회의감에 빠져 활동을 하지 못한 적도 했다. “학교다닐 때 기대주였는데, 게다가 앞서나가는 후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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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장 따뜻'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작품 속에서 마주하고 난로를 쬈다. 바라보는 그의 그림들이 난로보다 더 따뜻하다. 대학교 졸업 후 고향으로 돌아온 지 벌써 10년째이다. 고향에 내려와 회의감에 빠져 활동을 하지 못한 적도 했다. “학교다닐 때 기대주였는데, 게다가 앞서나가는 후배들을…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의 허리가 휠 수밖에 없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 물론 학생들이 공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나무랄 생각은 없다. 부존자원이 별로 없는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된 데는 높은 교육열과 향학열이 한 몫을 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창의성이 뒷받침…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나긴 겨울의 끄트머리에서 따뜻한 봄을 맞아들이는 3월은 참으로 가슴을 설레이게 만드는 달이다. 새 시작, 새 학기, 새 출발이라는 단어들이 시시때때로 떠오르고 그렇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 또한 기대와 기쁨으로 충만해 있을 것이다.…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 도저히 따를 수 없는 강력한 흡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불 피워진 따뜻한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따뜻하게 인류의 역사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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