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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가장 따뜻'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할아버지는 언제나 따뜻한 분이었다. 장애를 가진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신해 진희(19) 양과 두 동생들의 부모 역할을 해 왔다. 할아버지는 7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

  2.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를 배웠다. 5시간 이상 푹 끓인 육수를 사용하는 쌀국수는 원하니 씨가 가장 자신 있는 메뉴다. 싱싱한 재료를 사용해 신선함을 더하는 한편, 향신료는 베트남에서 공수해 와 현지의 맛을 살렸다. 쌀국수 뿐만 아니라 베트남식 만두 짜조와 베트남식 부침개 …

  3.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성탄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난로가 됩시다.” 가톨릭에서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성탄절은 영어로 ‘Chr…

  4.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윤영기 당진해나루산악회 회원꿈 속의 알프스 & 돌로미테

    …음에 잠을 설쳤지만 다음날 각 조는 모두 무사히 등반을 마치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우리는 서로를 축하하며 따뜻한 악수를 나눴다. 알프스에 와서 가장 맛있는 저녁을 먹고 가장 맛있는 소주와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꿈을 꾸었다. 이것이 알프…

  5.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료에 대해 연구하다보니 ‘천’을 활용하는 작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천’ 초창기 최 작가는 당진시내의 양장점을 찾아 천을 얻었으며, 이후에는 동대문에서 샘플로 나온 천을 수집했다. 이때 천도 색 물감만큼 색이 다양하다는 것…

  6.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 왼쪽에서 세 번째가 나다. 사진을 보니, 서열대로 서서 찍은 듯하다. 가장 오른쪽이 아저씨이고 그리고 나, 조카, 손주 순이다. 마지막 사진은 두 아들이 초등학생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나와 아내 사이에 있는 녀석이 둘째 아들 한수이고, 위에 서 있…

  7. 2017.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장 따뜻한 연극

    …금 문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연극 <기차>가 진행됐다. 내 생애 가장 따뜻한 연극 <기차>는 극단 초인이 주관하는 무언극으로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각 지역에서 무료로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8.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실치’와 ‘당진간재미’다. 그 정도로 당진은 실치와 간재미로 유명하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봄 실치와 간재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

    당진시대
  9.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있다. 현재 우리나라 가구 중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가구가 32.2%로 가장 많지만 1인 가구도 27.2%나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1인 가구에는 30대 비중이 18.5%로 가장 높았고, 20대(17.2%)와 50…

    당진시대
  10.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사례를 꼽았다. 책에 따르면 2011년 갤럽 여론조사 결과, 미국인들은 가장 위대하게 생각하는 대통령으로 레이건을 꼽았다. 뒤이어 링컨이 2위를 차지했다. 김 사모는 “레이건은 국민들과의 소통을 잘 이뤄냈기에 1위를 차지했다”며 “그는 국민에게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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