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당진조명샵 대표 최병국조명으로 분위기 변화를!
조명 하나로도 집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될 수도 밝고 활기찬 분위기 또한 가능하다. 거실, 방, 부엌, 화장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LED조명 전문점 당진조명샵이 지난달 22일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당진조명샵을 운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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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가장 따뜻'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조명 하나로도 집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될 수도 밝고 활기찬 분위기 또한 가능하다. 거실, 방, 부엌, 화장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LED조명 전문점 당진조명샵이 지난달 22일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당진조명샵을 운영…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나누며, 남겨둔 가족을 위해 힘을 얻고 희망을 품는 내용들이 그림으로 따뜻하게 표현돼 있다. 글로 표현하는 것보다 더 큰 감동이 전해져 오고 많은 부분을 상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느낀 이러한 감동들을 함께 느끼고 싶어 추…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있었거든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게 가장 큰 힘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경찰이 돼서 당진에 온지 어느덧 9개월째인 그는 처음엔 지역이 낯설기도 했지만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3월부터 방학을 제외하고 12월까지 쉼터를 운영할 예정인 가운데, 가장 먼저 아이들을 보듬고 추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최종 목표로 청소년 쉼터를 타 지역에도 알려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김 단장은 “우리 지…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 들어왔다. 당시엔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 중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들이 많았다. 이런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던 양 과장과 가족들은 대전지국을 방문해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돼지저금통에 모은 11만4200원을 내놓았다. 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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