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정미면 ‘휴경논 0%’ 위업달성
…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러나 정미면은 이곳이 관내에서 면적이 가장 큰 휴경논이라는 사실에 중장비를 동원해 열흘간이나 기반정리를 한후 마침내 이날을 끝으로 이앙을 완료한 것이다. 이로써 3류형 휴경논의 정미면내 절반을 차지하던 갈골마을 휴경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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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가장 오래'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러나 정미면은 이곳이 관내에서 면적이 가장 큰 휴경논이라는 사실에 중장비를 동원해 열흘간이나 기반정리를 한후 마침내 이날을 끝으로 이앙을 완료한 것이다. 이로써 3류형 휴경논의 정미면내 절반을 차지하던 갈골마을 휴경논…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린 마룻바닥도 그때 깔아놓은 그대로다. 마중리 공소는 당진군 관내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공소로 설립연수가 100년이 훨씬 넘는 다. 설립당시를 증언할만한 마을노인들은 모두 사망하고 제대로 된 기록물 하나 가지고 있 지 않지만 주민들은 어른들의 입을 …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 백세가 다 된 노인들도 지어진 연대를 모를만큼 오래된 당집에 불이 난 것이다. 해마다 출어준비가 시작되는 음력정월이면 선왕님께 고기많이 잡게 해달라고 제를 지내던 당집이었다. 그런만큼 당집은 이 마을 주민들에겐 신성한 곳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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