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가장 오래'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님의 사람, A.W.토저.”라고 담백하게 쓰여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이름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미 사람이 영적임을 믿고, 영적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영적인지를 알 수 있을까…

  2.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 두 번 진행된다. 장승이 세워진 자리에는 나무 장승과 석장승이 있다. 오래전 마을에서는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한 쌍의 나무 장승을 세웠고, 석장승을 다시 세웠다. 장승 옆 비석에는 장승건립기가 기록돼 있다. 홍 전 노인회장은 “한동안 마을에서는 젊…

  3.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애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장애인 일자리 사업까지 맡아 수행했다. 오래 복지 현장에서 활동한 이제 정년을 2년 앞둔 이 센터장은 마지막으로 살기 좋은 당진에서 사회복지를 맘껏 펼쳐보고 싶다고 말한다. 자원봉사센터에 관해 소개한다면? ‘사회복지’라…

  4.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독거 어르신들의 ‘행복한 오늘’

    …르신과 담소를 나누며 행복을 더하는 생신 잔치를 열었다. 한 어르신은 “오래 살고 볼 일”이라며 “내 생일도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다 있어 행복하고 선물상자도 챙겨주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송산사회복지관 정경윤 관장은 “가장 행복해야 할 생일에 혼자…

    당진시대
  5.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니 원두 주문량도 많아졌다. 판로를 개척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받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도 이미 대기업들로부터 …

  6.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 단체 때문에 본업을 못하니 집에서도 눈치 보이고 힘이 든다. 그 점이 가장 힘들고 어렵다. 그럼에도 올해 연임한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특별하게 잘 나거나 재산이 많은 사람이 아니다. 근데 봉사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다. 예전에 7대, 8대 지회장직…

  7.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장 인터뷰] 최태선 당진시노인복지관 관장

    …족 구성원 전체를 봐야 한다. 그러다 보니 결국 선배 시민 즉 노인들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고 가장 많은 사업을 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이 분야에서 오래 일하게 되어 노인복지까지 이르게 됐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의 중점사업은 무엇인가? 사회복지시설은 기…

  8.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상용차주들도 찾아온다”고 말했다. 이재진 대표가 동양모터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시 하는 건 ‘하자 없는 신속한 정비’다. 대부분의 소·중형차량은 편의를 위해 이용하지만, 대형차량은 생업과 연관돼 있어 최대한 빠르게, 하자 없이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9.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들어도 / 양우두 빼올 벌뫼 / 상어리 같은 이름들 / 별처럼 지상에서 오래 / 빛날 순 없을까”라면서 개발로 점점 사라지는 마을을 좀 더 담고 싶은 마음을 시조 안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작품 해설을 쓴 신웅순 평론가는 “우두리 일기는 시인이 쓰는 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