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오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1년

32건 · '가장 오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 구양도 다리 밑에서 곤쟁이 잡던 어민들

    …. 구양도 다리 건설에도 참여했으며 한국전쟁도 구양도에서 겪었다. 그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어린 시절 구양도포구로 배가 드나들고 갯벌에 나문쟁이가 지천이었던 풍경이다. “그전엔 여기에 조수가 들락날락하니까 많은 배가 다녔죠. 저 들판에 나문재라는 게 …

    당진시대
  2.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

  3.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

    당진시대
  4. 2021.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활기찬 경제도시 당진을 꿈꾼다

    …시 전체가 에너지와 활력으로 가득 차 있었다. 불행스럽게도 그것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기업 입주보다는 오히려 떠나는 기업을 걱정하고, 인구는 정체되다 못해 감소하고 있다. 부동산 거래는 가뭄에 콩 나듯 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로 소상…

  5.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도가 쪽방인데, 여기는 시골이다 보니까 그 정도로 좁지는 않아요. 다만 오래된 구옥, 30년 된 아파트, 빌라가 있어요. 그런 곳들은 전혀 관리도 안 되죠.”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실무자)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더라도 가구원 수보다 방이 적어 사생활 보…

  6.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

  7. 2021.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속가능 민박산업 발전을 위한 '르저우시 모델'

    …오절 휴가 여행 빅데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르짜오시는 숙박상품 예약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다크호스'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 르짜오시는 현재까지 브랜드 민박 56곳, 어촌생활체험관 1200곳을 보유하고 있다. ‘민박 유명 브랜드’를 만들고 특화 발전…

    당진시대
  8. 2021.11.20 · 환경·안전 · 김예나

    “공정한 신문이 되어주세요”안성순 신평면남성의용소방대장

    …사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의용소방대를 이끌어가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슴 깊이 우러나오는 봉사심”이라며 “대원들에게도 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를 하자고 말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 대장이 당진시대 신문을 읽은 지 …

  9.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2학년 때 찍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 속 친구(왼쪽)는 고등학생 때 가장 친했던 친구로 현재 대전에 살고 있다. 친구와는 연락이 끊겼다가 최근에야 연락이 닿았다. 당진상고를 졸업한 대부분의 친구들은 은행에 취직했다. 나 역시 은행에서 잠깐 일한 적…

  10.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 34년간 소방관의 길을 걸어오면서 깨달은 것은 무엇보다 화재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다. 미리 준비돼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다. 화재로 시민이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준비하고 또 준비해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화재가 발생하면 대처하기 위해 차에…

  11.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아내 사랑 산(山) 사랑

    …사진은 25~26세 때 전우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들과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됐다. 군 생활 중 유격훈련에 열심히 참여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유격훈련을 끝내면 자유시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앞장서서 유격훈련을 받았다. 두 번째 사진 은 1990년 …

  12.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네 책방으로 북나들이 떠날래요?”

    …선으로 구매한다. 지난 7월 6개 서점이 지역서점으로 인증받은 가운데 △오래된 미래(면천면 성상리) △동인당서점(시곡동) △그림책꽃밭(송악읍 월곡리) △당진서점(읍내동)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신평면 금천리)가 독서행사를 추진한다. 첫 시작으로 9일…

  13.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쑥스럽지만 말하세요, 고생했어 여보!”류재일 전 석문농협 상임이사가 추천하는 책

    …2007년 당시 김득환 석문농협 조합장에게 추석명절에 선물받은 책이다. 오래 전에 읽은 책이지만 감명 깊게 읽었기 때문에 지금도 종종 펼쳐보고 있다. 이 책에는 부부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갖춰야 할 50가지를 사례별로 소개하고 있다. 류 씨는 이중…

  14.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타르티네]싱싱한 제철 생과일 가득 담은 맛좋은 타르트

    … 만든 타르트가 준비돼 있다. 그중에서도 딸기를 가득 얹은 딸기타르트가 가장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크림치즈와 호두타르트도 손님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다고. 임 대표는 “망고를 제외하고는 생과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철에 따라 타르트 종류가 달라진다”고 말…

  15.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다. 한우농가, 양록농가, 양계농가 등이 조금씩 분포돼 있지만 수도작이 가장 많다. 그러나 당진포2리는 본래 어업이 중심이었던 어촌마을이다. 1983년 대호만을 막으면서 어업활동이 중단됐다고. 주민 고창세 씨는 “간척사업 전에는 집 앞까지 물이 들어와…

  16. 2021.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나라 역사와 지리를 담은 스테티셀러이종수 시인이 추천하는

    …설명이 잘 기술돼 있어 청소년이 읽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너무 오래 전에 읽은 책이라 하나하나 자세히 생각은 나지 않아요. 그러나 책 내용 중 신라시대의 에밀레종을 소중하게 다루면서 안전하게 옮기는 과정을 담은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

  17.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향을 자주 오가면서 새로운 꿈을 그려왔다. 고향에 내려와 자신이 태어난 오래된 고택을 다시 복원하고, 친환경 농사를 지으면서 ‘비건 라이프’를 추구하며 사는 것이다. 삶의 방향을 바꾼 것은 그의 회사에서 출간한 어느 책으로부터 비롯됐다. 지난 2014…

  18. 2021.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방선거 후보자 공약 등 철저히 검증돼야"박권병 (주)삼원시스템·(주)모앤다 대표

    …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방안들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래 전부터 당진시대와 인연을 가졌다는 그는 “당진시대가 지역사회에 뿌리를 잘 내려 견고하게 성장했다”고 평했다. 또한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신문의 가치를 느낀다고 전했다. 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