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8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성균관 ‘제가상’ 받은 면천 문봉2리 이종호 씨 “훌륭히 자라준 자식들에 고맙지요”
…회의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젠 연로해 초야에 묻혀있던 그에게 어찌 보면 가장 기분이 좋은 상이 주어졌다. 지난 10월 18일 성균관이 그를 ‘제가(齊家)상’ 수상자로 선정한 것. ‘제가상’은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일 될 정도로 화목한 가정을 이끈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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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가장 자녀'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8 · 인물·동정 · 김기연
…회의에 참가하기도 했다. 이젠 연로해 초야에 묻혀있던 그에게 어찌 보면 가장 기분이 좋은 상이 주어졌다. 지난 10월 18일 성균관이 그를 ‘제가(齊家)상’ 수상자로 선정한 것. ‘제가상’은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일 될 정도로 화목한 가정을 이끈 이에게…
2006.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음마를 가르쳐주었고 함께 많은 놀이도 했는데, 그중에 할아버지와 보비가 가장 즐겨하는 놀이는 블록쌓기입니다.서른 두 개의 블록을 간신히 쌓아 성공할라치면 할아버지의 재채기 때문에 몽땅 무너지는 경우도 있지만 보비는 배꼽을 잡고 깔깔깔 웃어넘깁니다.보비…
2006.05.08 · 인물·동정 · 이명자
… 총동문회 행사에서 이례적으로 장한 어머니 시상이 있었다. 수상자는 세 자녀를 제외한 일곱자녀가 모두 이 학교 동문인 최금자(순성면 중방리, 90세)할머니였다. 최할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10남매를 낳아 모두 훌륭하게 키운 장한 어머니로 표창을 받…
2006.03.06 · 인물·동정 · 이명자
…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해왔다. 오랜 교직생활을 해오면서 김교장의 기억속에 가장 남는 제자는 박병수씨다. 학창시절 무척 어려운 형편이었던 그를 김교장 내외가 담임을 맡아 끝까지 학교를 마치게 도와주었고 그는 사회에 나가 이를 잊지못하고 장학재단을 설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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