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관 탐방] 호서체육관 바르게 강하게 자신있게!
…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용인대 학점은행제 출강도 하고 있다. 부부의 세 자녀 역시 유도와 태권도 유단자로, 현재 둘째 딸 김태지 씨와 막내딸 김유지 씨가 호서체육관 사범으로 활동 중이다. 용인대를 졸업한 김태지 사범은 태권도 4단과 유도 2단을 취득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가장 자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27 · 문화·교육 · 박경미
…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용인대 학점은행제 출강도 하고 있다. 부부의 세 자녀 역시 유도와 태권도 유단자로, 현재 둘째 딸 김태지 씨와 막내딸 김유지 씨가 호서체육관 사범으로 활동 중이다. 용인대를 졸업한 김태지 사범은 태권도 4단과 유도 2단을 취득했…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사례도 많고요. 만나는 가구 중에 방 두 개의 LH 국민임대아파트에 자녀 4명과 부모가 사는 가구가 있어요. 그런 경우는 사생활 분리가 안 되고 공간이 비좁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고요. 방이 많은 형태로 이사하려고 하니 경제적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재단의 지원을 받아 이주배경아동 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정 자녀와 중도입국한 이주배경아동, 한국 국적의 아동 등 4명씩 총 12명을 모집했고, 학교가 끝나는 오후 4시30분부터 아이들이 복지관에서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릴 적 내가 가장 두려워한 것은 체벌을 위해 파리채를 가지고 오라던 엄마의 모습이었다. 파리채 손잡이로 손바닥을 맞으면 얼마나 아프던지 파리채를 가지고 오라는 엄마의 불호령이 떨어질 때마다 나는 두려움에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그것은 엄마에게 나…
2021.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술했을 정도로 관절이 좋지 않다. 남은 인생만큼은 건강히 살고 싶다. 자녀들 역시 늘 건강하길 바란다. 첫 번째 사진은 남편(김만석)이 당진농업고등학교를 다녔을 적에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남편은 대덕리 출신으로 당진초, 당진중, 당진농고를 다녔다…
2021.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해왔다. 지난 38년 동안 아이디어를 기록해온 수십 권의 수첩은 그에게 가장 큰 보물이기도 하다. 월급 못 받을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 하지만 지금에 이르기까지 삶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경남 합천 작은 산골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엔 유복했지만 …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다. 또한 배운 만큼 베푸는 사람,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사람, 인생에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최승영 씨는… -1980년 전북 남원 출생 (읍내동 거주) -현대제철 입사 12년차 -코크스 화성부 근무 -제선기능장 …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졸업하고 산부인과에서 간호조무사로 8년 동안 일했다. 이어 결혼과 함께 자녀들을 키우는데 시간을 쏟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신만의 시간이 생기자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가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이 자꾸만 커져 갔다. 게다가 뇌경색으로 쓰…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추억들이 차곡차곡 담겨있다. 여러 사진들 중 20대 때 찍은 사진이 가장 많다. 옛날 사진을 보면 ‘그때 내 얼굴 어디 갔나’ 싶다. 젊은 사람들을 보면 나의 젊은시절이 생각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 서울 토박이인 나는 순성면 중방2리가 고향인…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했고, 꿈이었기에 쉬지 않고 일해도 힘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10초 만에 불길 솟아 카테린 씨는 필리핀의 맛을 내고자 꼬치를 숯불에 구워 판매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출국이 어려워지면서 필리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거…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늦게 결혼하게 됐다. 남편과 나는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낳아 길렀다. 그러나 한 아들이 13세 때 일본뇌염에 걸리면서 병원가는 길에 목숨을 달리했다. 내가 언제 떠날지 모르니 자녀들이 서로 위로하고 사랑하면서 살길 바란다. 세 …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보도됩니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20분 정도 배를 타고 달려가면 당진의 가장 큰 섬인 ‘대난지섬’에 닿는다. 길게 뻗은 해수욕장과 저녁 무렵 붉게 물드는 석양은 주민들이 인정하는 대난지섬의 자랑이다. ‘대난지’, ‘큰난지도’라 불려 대난지섬은 석문면 …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었다”며 “그때쯤부터 모시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막내아들 결혼했을 때 가장 행복 어려서부터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던 그에게도 행복이 찾아왔다. 문 할머니는 지금도 새신랑 같다는 막내아들이 결혼했을 때가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때라고 전했다. 문 할머니는…
2021.05.31 · 산업·경제 · 김예나
… 5명 중 1명이 충남에 살고 있는 셈이다. 충남지역 중에서는 아산시에 가장 많은 고려인이 살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천안시, 서산시, 당진시, 논산시, 홍성군 순으로 고려인이 많다. 특히 고려인들이 모여 사는 대표적인 거점은 아산시 신창면과 당진시 …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청주상고 3학년(19세)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키가 가장 컸다. 줄을 서면 늘 맨 뒤에 섰을 정도다. 174cm였는데 그때는 키가 큰 쪽에 속해 인기도 많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신탄진에 위치한 남한제지 서무과에 입사했다. …
2021.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과 상생하는 학교” 당진의 특수학교 설립은 도내에 있는 시 단위 중 가장 늦은 편에 속한다. 그만큼 장애가 있는 자녀를 둔 학부모와 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특수학교 설립은 염원이었다. 합덕읍 주민들의 환영 속에서 당진꿈나래학교는 큰 어려움 없이…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 꿈을 키우고 있다. 김 씨는 중학생 때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가장 많이 읽었던 20대 때에는 하루에 3권의 책을 읽기도 했다. 지금은 대학원 공부로 인해 독서하는 시간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틈틈이 독서를 하고 있다. 김 씨는 “독서를 하다 보…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 지도해줘서 좋다”고 전했다.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길” 팀의 가장 맏언니인 박민성(19) 선수는 부산에서, 박홍은(15) 선수는 울산에서, 이서정(14) 선수는 대구에서 KTX를 타고 당진으로 향한다. 이들은 2시간여 KTX를 타고 아산역까…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포인트를 맞았다. 안 씨가 걸린 유방암은 3중 음성으로 유방암 중에서도 가장 악성이다. 안 씨는 “남편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했는데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며 “검사 결과를 들으러 간 날에는 아무 일 없을 거라는 생각에 가족이 모두 동행했는데 암이라는 이…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률이 점점 높아진다”면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격려해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전대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신평면 주민자치회 및 당진시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 당진시학원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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