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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가장 행복'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료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정성 가득한 맛있는 식사를 전해 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노력 덕분에 벌써 많은 분들이 단골이 돼 달구밥상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텔조리학을 전공한 국도일 대표는 울산에서 일식과 중화요리 경력…

  2. 2017.09.2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가 오는 12일까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년인턴’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 충남생활원예 경진대회에 참가해 아이디어 정원분야에서 ‘토끼와 거북이의 행복한 엑스포 나들이’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경실 회원은 접시가든 부문에 참가해 작품 ‘트렁크 속에 담아온 풍경’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영복·최석주·구본숙·김영…

  3. 2017.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마른 여자네 건어물‘단·짠·단·짠’의 매력 ‘건어물’

    …산품이다. 또한 반찬류 중에서는 남해 지리멸치와 국산 밥새우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그 외에 진미채와 명엽채, 꼴뚜기, 볶음멸치가 있으며 순살고등어와 삼치 갈치, 연어, 모듬생선도 판매하고 있다. 안주류는 크게 오징어와 어포류, 명태로 나뉜다.…

    당진시대
  4.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셨는데, 자연스럽게 나도 아버지의 생각을 본받고 따르게 된 것 같아.” 가장 행복한 성묘 가는 길 6.25 전쟁이 터지면서 자식만 챙기고 자신의 부모님을 두고 내려온 아버지·어머니를 생각하면 오 씨는 눈물이 앞을 가린다. 한편으로는 자식을 전쟁터로 떠…

  5. 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이명희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공감

    …은 여느 시대보다도 더욱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옛날에 비하면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그 살기 좋은 세상을 경험하지 못하고 편견과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막혀 불행하다고 느끼는 …

    당진시대
  6.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 복덩이’의 줄임말이란다. 덩이는 이미 동네의 명물이다. 오는 손님마다 가장 먼저 덩이를 찾을 정도다. 덩이를 찾은 손님이 이름을 불러보지만 덩이는 이내 숨어버린다. 가까이 오라고 손을 뻗으면 신기하게도 손을 밀어낸다. 하지만 한혜주 대표가 부르면 주…

  7. 2017.01.14 · 산업·경제 · 이영민

    청년정책·탄소섬유 산업 등 논의

    …지급받아 월급처럼 사용함으로써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농업인 월급제가 가장 대표적이다. 역점사업 중에는 동네방네 찾아가는 아동복지관과 찾아가는 시정설명회가 포함됐다. 김홍장 시장은 “민선6기 4년차를 맞이하는 올해는 차질 없이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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