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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 석문면 삼봉4리 김태준 씨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문자 “살려 달라”

    … 학교가 끝나고 집까지 4시간씩 걷던 날들이 지금 돌이켜 보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시간이다. 급격히 악화된 건강 학교를 졸업한 뒤 마을에서 여러 일을 했다. 식당을 운영하기도 하고, 부동산 일도 했다. 일찍이 결혼도 했다. 24세에 결혼해 자녀는 …

  2.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했다. 바쁘게 사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이웃과 마을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행복이었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에 대통령 훈장을 받은 사진이다. 나는 1962년 통정2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석문면 부녀회장, 당진군 부녀회장까지 맡았다. 새마을사업을 통해…

  3.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8 당진2동 통장협의회지역 발전 위해 군부대 이전 필요

    …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동 청사를 센터와 주택으로 당진2동의 가장 큰 숙원사업은 ‘군부대 이전’이다. 지난달 28일 민선7기 행복한 간담회에서도 제기된 군부대 이전사업은 양여재산 평가액의 상승으로, 당초 개발계획의 사업타당성이 부족해 민자유…

  4.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소개] 마실노인복지센터 김기창 센터장“목표를 갖고 집중하세요”

    …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이사장 이재상)이 개원한 복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5.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짧은 시간이라도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참 봉사다. 남에게 주는 행복, 나누는 행복 만큼 더 큰 행복은 없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

  6.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1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자치활동으로 행복한 석문 만들기

    …다녀올 계획도 잡았다. 재능기부로 문화공연 개최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19개 경로당을 방문해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이다. 배를 타고 난지섬까지 들어가 문화공연을 진행하기도 한다. 난지섬에서 문화공연이 열리는 날…

  7.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모사업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구)가 주도로 우강면민들의 삶의 질…

  8.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다”고 말했다. 또한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로 3년 째 ‘찾아가는 행복마차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 공연팀의 문화공연과 마술공연, 식사 제공을 마을로 찾아가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때 주민들과의 간담회가 함께 진행돼 불편사항 및…

  9.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지역사회를 위한 마중물이 될게요!

    …물이 나오는 시대에 살지만, 과거엔 손수 펌프질을 해 물을 끌어올리려면 가장 먼저 한 바가지의 물이 필요했다. 그게 바로 마중물이다. 마중물 봉사단은 지역공동체를 위해 가장 먼저 나서, 보다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의 역할을 하겠다…

  10. 2018.05.04 · 지역사회 · 박경미

    은빛님 합동 생신잔치 개최

    …는 가요 및 국악, 마술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홍광표 회장은 “사랑과 행복이 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24회 은빛님 생신잔치를 열게 됐다”며 “평생 쌓은 지식과 지혜, 경험을 가진 노인들을 존경하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화력본부의 김인완 경…

  11.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삶의 질을 좌지우지 하는 가장 큰 문제는 장애로 인한 불편함일까? 아니면 다른 시선 속에서 혼자라고 느껴지는 외로움일까? 내가 선택한 삶의 지독한 고통은 후자이다.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은 나를 인정해 주고 지지 해주는 사람의 따뜻…

    당진시대
  12. 2018.02.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5 영랑사(고대면 진관리)‘괴로움’ 없애고 ‘즐거움’ 얻다

    …창건과 관련된 3가지 설 영랑사 창건과 관련해서는 세 가지 설이 있다. 가장 유력한 설이라고 보는 첫 번째 설은 당나라 영랑공주가 입당구법한 의상스님에게 원효스님의 오도 이야기를 듣고 감명해 당나라 수군의 안녕과 불교의 전파, 원효의 깨달음을 기리기 …

    당진시대
  13. 2018.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를 반추하며

    …찾으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면 토론회가 열린 후 사회복지 현장에서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역시 보여주기식 행사였어’라는 비판이 아닌, 실효성 있는 결론일 것이다. 지난해 12월 28일에 개최되었던 사회복지 처우개선을 위한…

    당진시대
  14.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추진위원회 위원장 “역사가 있는 기지시리” “12간지 중 올해는 사람과 가장 친한 ‘개’의 해입니다. 일출을 보면서 당진시민의 소원이 모두 이뤄지길 바랍니다. 또한 기지시리는 줄다리기의 역사가 있는 마을입니다. 앞으로도 기지시문화마을추진위원회에서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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