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던 아들 부인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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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가장 행복'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던 아들 부인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루속히 사람의 본자리로 돌아와야 된다고 믿는다. 물질의 풍요만으로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음을 여러모로 경험했으니 정직하고 성실하며 참으로 인간이 존중되는 인간중심의 가치관으로 돌아가 어른은 어른답게, 스승은 스승의 자리로, 엄마나 아빠는 제자리로,…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은 모든 본당에 보급되어 헌미, 헌금과 헌안, 헌혈, 입양, 소년소녀가장돕기등을 하는 사회복지운동이다. 김종국씨가 맡은 합덕의 “한마음 한몸운동”본부에서는 헌미운동을 사업목표로 삼고 800여세대의 천주교신자 가정에 밥그릇을 나누어주었다. 밥 지을때…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리고 통계계장등 중요부서의 실무책임직을 6년동안 맡고 있었다. 그중에 가장 보람있었고 더욱 열정을 낸 곳은 위민실장을 맡아 봉직할때라고 말한다. 초대 위민실장을 맡고서는 민원을 상대로 그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듣는 일이 태반이었는데 주로 영세민들의 …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네명중 한명이 예술가라는 Paris. 예술가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자유를 무리없는 질서속에서 100%이상 누리고 있었습니다. 이런 곳이라면 어떤 표현도 가능하고 누구의 간섭도 없이 작업의 자유를 누릴 수 있을것 같은 흥분과 함께…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곧 실행할 계획으로 준비가 바빠진다. 무의탁 노인들에게 눈을 적시게하며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하는 행사중에 큰 행사라고 믿는다. 박범순씨! 4월 20일 당진협의회(회장 강천)에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치렀다. 첫 행사라 50여명의 초라한 행사였…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을 좀먹으며 인생을 낭비했다고 박수규 노인은 말한다. 이럴쯤 전국에서 가장 큰 토목공사가 벌어진 예당수리조합의 물막이 공사에 막노동꾼으로 함께 끼어들었다. 4년여 동안 공사판에서 일하는 동안 충청도 인심좋음에 반하여 여기서 눌러살기로 작정, 합덕으로…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은 사회복지전문요원. 하는 일은 합덕읍에 거주하는 무의탁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세대, 자활보호자 등 3백43가구의 생활을 돌보며 도움을 주는 가장 역할을 하는 것이다. 1978년 정부시책으로 처음 시작된 사회복지보장업무를 전문으로 돌보는 전국 3천…
1994.02.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동포광부들이 걷어서 지불했다고 한다. 윤희명 할아버지는 징용살이 중 가장 고통스러운 것이 글을 읽을 줄도 쓸 줄도 몰라 인간이하의 천대를 받고지낸 것이었다. 그게 한이 되어 천안에 창설된 국방경비대 13연대에 입대를 하였다. 경비대에서 어느정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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