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9 · 문화·교육 · 김창연
경찰서 소식
…함께하는 안녕! 치안올레길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부정불량식품) 관련 범죄취약지역을 선정해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당진경찰은 읍내동 구터미널, 시장오거리, 당진초등학교 주변 등을 범죄취약지역으로 선정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가정폭력 성폭력'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7.29 · 문화·교육 · 김창연
…함께하는 안녕! 치안올레길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부정불량식품) 관련 범죄취약지역을 선정해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당진경찰은 읍내동 구터미널, 시장오거리, 당진초등학교 주변 등을 범죄취약지역으로 선정하…
2013.05.05 · 문화·교육 · 김창연
…부부 30쌍을 초청해 지난달 30일 경찰서 내 아미마루에서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척결 간담회를 가졌다. 송정애 서장은 간담회에서 “새로운 치안수요로 대두되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범죄예방과 이들의 안정적인 국내 조기 정착을…
2013.04.26 · 문화·교육 · 김창연
… 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 줄것으로 바라봤다. 당진경찰서는 4대악인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특히 문화대전을 통해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책을 제공․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