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하는 치안올레길 순찰’

당진서, 치안올레길 순찰로 범죄예방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가 지난 24일 읍내동 일원에서 학생, 학부모, 협력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빠와 함께하는 안녕! 치안올레길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부정불량식품) 관련 범죄취약지역을 선정해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당진경찰은 읍내동 구터미널, 시장오거리, 당진초등학교 주변 등을 범죄취약지역으로 선정하고 시민참가자와 함께 순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유제열 서장은 “안전한 당진,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당진경찰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착한운전’ 마일리지 업무협약식

1년 무사고, 무위반 시 점수 특혜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당진교육청 교육장, 당진소방서장과 함께 법질서 준수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착한마일리지 제도는 운전자가 도로교통법을 준수하겠다고 약속하고 나서 1년간 무사고, 무위반으로 운전을 하면 특혜 점수 10점을 주고 이전에 받았던 벌점을 특혜 점수만큼 없앨 수 있는 제도다.

이 자리에서 유제열 서장은 “단속 등 규제만으로는 국민의 교통질서 의식 함양에 한계가 있는 만큼 당진경찰과 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해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법과 질서를 존중하는 당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진 16만 시민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많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