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흘렸다. 거처가 없어 아들의 지인 집에 잠시 머무는 서순덕 할머니가 신문사를 찾았다. 죽기 전에는 꼭 자신의 서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가정 바로'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흘렸다. 거처가 없어 아들의 지인 집에 잠시 머무는 서순덕 할머니가 신문사를 찾았다. 죽기 전에는 꼭 자신의 서글…
2024.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이날·어버이날 등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들과 석가탄신일 등 공휴일이 많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바쁜 일상을 벗어나 소중한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당진의 가볼만한 곳 및 행사를 소개한다. 삼선산수목원 도토리놀이터, 유아숲체험원, 숲속도서관, 키즈…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원 한켠에는 세모난 창이 눈에 띄는 아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곳이 바로 HJ교육연구소다. 40년간의 교직생활 마치고 퇴임한 이효주·백운자 소장이 함께 이곳에서 학부모 교육을 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학부모 아카데미가 이곳에서 진행되는데 지난 3월…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미술학도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손에서 붓을 내려놓아야 했다. 생계를 위해 위험한 산업 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어느새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고영남 대표는 ‘3차원 측정’을 시작하며 기계정비업계에서 선도적인 발걸음 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