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엄마들이 해냈다!”
…과됐다. 이로서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집이 아닌 민간·가정 어린이집도 만3세 월4만4000원(연간 52만8000원), 만4~5세 월3만1000원(연간 37만2000원)을 지원받게 됐다. 그동안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가정 바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과됐다. 이로서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집이 아닌 민간·가정 어린이집도 만3세 월4만4000원(연간 52만8000원), 만4~5세 월3만1000원(연간 37만2000원)을 지원받게 됐다. 그동안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
2017.12.02 · 인물·동정 · 임아연
…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고생해 받은 상”이라며 “이 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가정에서, 사회에서 언제나 바르게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과분한 상을 받고 나서 그만큼 사회에 공헌하며 살았는지 스스로 삶을 되돌아보게 됐다”며 “산업화의 물결 속에 윤…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이어갈 수 있는 데는 가족의 역할이 컸어요. 항상 감사하죠. 이처럼 가정 안에서 엄마, 즉 여성이 바로 서야 가정 또한 바로 섭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한 것이죠. 이러한 슬로건을 가진 대한어머니회가 제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남녀 간의 이성적 관계를 깨뜨림으로 결국 신성한 부부의 결합과 단란한 가정문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번성을 이루는 출산을 가로막아 결국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서운 질병의 확산이다. 역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2017.10.13 · 산업·경제 · 김예나
…주제로 강의가 이뤄져왔다. 교인들은 △돕는 배필의 일곱가지 선언 △남편 바로 보기 △쓴 마음의 치유 △관계 건축가로서의 아내 △꿈이 있는 가정 꾸미기 프로그램에 총 5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남편을 초청해 부부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오는 29…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단체기 때문이다. 또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었던 그에게 힘을 준 것이 바로 엄마순찰대 활동이다. 고대면 슬항리 출신인 최 대장은 고대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생활했다. 그러다 우연히 사촌언니를 따라 간 슬항감리교회에서 남편 김장식 씨를 만나 결…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은 드물어요. 남성은 가정에서 내조를 받기 때문에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이 많고 그로 인해 높은 경지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많죠. 반면 여성들은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 밀린 집안일을…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을 찾아 기관으로 강의를 나가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부모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셋째 주 화요일에는 당진화력발전소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교육프로그램이 있음에…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보는 어느덧 손안에 작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상호 전달되고 있으며, 가정과 직장에서는 자동화 또는 스마트화가 확대되었다. 인터넷의 사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소가 되었고, 가히 혁명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산업적인 측면에서 나타나는 …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없다. 그렇다면 의미가 없다.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은 바로 봉사다’라고 말한 마더 테레사가 떠오른다. 흔히 봉사라고 하면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다면 그…
2017.07.16 · 문화·교육 · 박해옥
…한 커피 한잔과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감성글귀를 써 내려 가는 이들은 바로 힐링그라피(대표 박영숙) 회원들이다. 지난해 상반기 캘리그라피 배달강좌 수강을 계기로 동아리로 발전, 매주 1회씩 모여 작품 활동의 시간을 갖고 있다. 회원 유정순 씨는 “아…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작업하고 용접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건축일은 결과물이 바로 눈에 보이는 매력이 있다”며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일을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천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백 회장이 29살 되던 해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사업을 시작했…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이사갔다. 당시 인천고등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입학금을 내지 못했고,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했다. 그래서 인천에 위치한 얼음공장에 취직했고 얼마 있지 않아 군대에 입대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한 나는 …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관광객들에게 차를 판매해 160만 원의 수익을 남겼다. 수익금은 어려운 가정에 성금으로 전달했다. 한편 오는 8월에는 한진포구에서 관광객과 함께하는 길거리 음악회를 열고 지역의 명소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12월에는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행복나눔…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게 밀려드는 슬픔과 한계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바로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사실에 공감하고 울컥하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아주 잔잔하게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야기였다. 아직도 우리사회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옭아매고 있는 튼튼…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원망과 불평의 원인은 삶의 문제가 충족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때 하나님은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십니다. 당근은 만나이고…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주택이 적어 아동지킴이를 나서는 사람이 없었고, 당진경찰서에서 상록초 바로 앞에 위치한 동암하이테크를 찾은 것이다. 신 대표는 제안에 바로 수락했고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학교 앞을 지키고 있다. “아이들에게 쓰였으면” 3월 한 달 동안 활동을 끝…
2017.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1974년 결혼하면서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내려왔다. 그 후 10년 간 가정만 책임져 왔다. 네 명의 딸을 길렀고 시부모님을 부양했으며, 아팠던 남편을 돌봤다. 편 의원은 “부엌에서 살다시피 했다”며 “그 당시 사회와 단절된 삶에 지쳐 머리가 아플 정…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2017.05.19 · 인물·동정 · 한수미
…었다. 발만 동동 굴리던 찰나, 시간제 보육사업이 떠올랐다. 영희 씨는 바로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제보육사업을 활용해 하영이를 1시간 뒤 무사히 어린이집에 맡기고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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