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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7년

29건 · '가정 바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엄마들이 해냈다!”

    …과됐다. 이로서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집이 아닌 민간·가정 어린이집도 만3세 월4만4000원(연간 52만8000원), 만4~5세 월3만1000원(연간 37만2000원)을 지원받게 됐다. 그동안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

  2. 2017.12.02 · 인물·동정 · 임아연

    강우영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고생해 받은 상”이라며 “이 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가정에서, 사회에서 언제나 바르게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과분한 상을 받고 나서 그만큼 사회에 공헌하며 살았는지 스스로 삶을 되돌아보게 됐다”며 “산업화의 물결 속에 윤…

  3.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 남녀 간의 이성적 관계를 깨뜨림으로 결국 신성한 부부의 결합과 단란한 가정문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번성을 이루는 출산을 가로막아 결국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무서운 질병의 확산이다. 역사상 동성애를 ‘인권’이라는 법으로 보호하는…

    당진시대
  4. 2017.10.13 · 산업·경제 · 김예나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도 행복”

    …주제로 강의가 이뤄져왔다. 교인들은 △돕는 배필의 일곱가지 선언 △남편 바로 보기 △쓴 마음의 치유 △관계 건축가로서의 아내 △꿈이 있는 가정 꾸미기 프로그램에 총 5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남편을 초청해 부부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오는 29…

  5.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8최경숙 당진시엄마순찰대연합대장사회활동으로 행복 찾아

    …단체기 때문이다. 또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었던 그에게 힘을 준 것이 바로 엄마순찰대 활동이다. 고대면 슬항리 출신인 최 대장은 고대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생활했다. 그러다 우연히 사촌언니를 따라 간 슬항감리교회에서 남편 김장식 씨를 만나 결…

  6.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들이 이기적이어야 해요”여성이 뛴다 16 김용남 서예가

    …성 비율이 높은 편이지만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은 드물어요. 남성은 가정에서 내조를 받기 때문에 예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이 많고 그로 인해 높은 경지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많죠. 반면 여성들은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 밀린 집안일을…

  7.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들을 찾아 기관으로 강의를 나가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부모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셋째 주 화요일에는 당진화력발전소로 찾아가는 부모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교육프로그램이 있음에…

  8.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디지털 사회의 원동력

    … 정보는 어느덧 손안에 작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상호 전달되고 있으며, 가정과 직장에서는 자동화 또는 스마트화가 확대되었다. 인터넷의 사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 요소가 되었고, 가히 혁명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산업적인 측면에서 나타나는 …

    당진시대
  9.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성숙한 늙음을 위하여

    …없다. 그렇다면 의미가 없다.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은 바로 봉사다’라고 말한 마더 테레사가 떠오른다. 흔히 봉사라고 하면 대단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다면 그…

    당진시대
  10. 2017.07.16 · 문화·교육 · 박해옥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그라피

    …한 커피 한잔과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감성글귀를 써 내려 가는 이들은 바로 힐링그라피(대표 박영숙) 회원들이다. 지난해 상반기 캘리그라피 배달강좌 수강을 계기로 동아리로 발전, 매주 1회씩 모여 작품 활동의 시간을 갖고 있다. 회원 유정순 씨는 “아…

  11.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작업하고 용접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건축일은 결과물이 바로 눈에 보이는 매력이 있다”며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일을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천직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백 회장이 29살 되던 해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사업을 시작했…

  12.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이사갔다. 당시 인천고등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입학금을 내지 못했고,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했다. 그래서 인천에 위치한 얼음공장에 취직했고 얼마 있지 않아 군대에 입대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한 나는 …

  13.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 우리는 모두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하게 밀려드는 슬픔과 한계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바로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사실에 공감하고 울컥하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아주 잔잔하게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이야기였다. 아직도 우리사회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옭아매고 있는 튼튼…

    당진시대
  14.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원망과 불평이 없는 세상살이

    …다. 원망과 불평의 원인은 삶의 문제가 충족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때 하나님은 당근과 채찍을 사용하십니다. 당근은 만나이고…

    당진시대
  15.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 주택이 적어 아동지킴이를 나서는 사람이 없었고, 당진경찰서에서 상록초 바로 앞에 위치한 동암하이테크를 찾은 것이다. 신 대표는 제안에 바로 수락했고 지난 3월부터 매일 아침 학교 앞을 지키고 있다. “아이들에게 쓰였으면” 3월 한 달 동안 활동을 끝…

  16.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성 역할 고정관념 깨야”여성이 뛴다1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당진시대
  17. 2017.05.19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 급히 맡길 땐 ‘시간제 보육사업’

    …었다. 발만 동동 굴리던 찰나, 시간제 보육사업이 떠올랐다. 영희 씨는 바로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www.childcare.go.kr)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제보육사업을 활용해 하영이를 1시간 뒤 무사히 어린이집에 맡기고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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