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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가정 바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성·가정 폭력 바로 알기”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가 2018년도 성폭력(가정) 예방교육을 올 한 해 운영한 가운데 지난 3일 육군 1789부대 2대대에서 사업을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성폭력(가정) 예방교육은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가 강사를 파견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

  2.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을 수는 있으나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여자’가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역시 우리 여성들은 사랑과 행복을 시작하는 한 가정과 한 가족을 위한 중심 인물이고, 오직 남편 하나만을 믿고 의지하…

    당진시대
  3. 2018.1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머니·아버지 대상 부모교육 실시

    … 1차 어머니 교육으로 ‘나는 어머니입니다’를 시작으로 2차 ‘아버지가 바로서야 가정이 산다’ 아버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3차 ‘위대한 경영 부모 이야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마쳤다. 교육은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렸으며 강의는 김영란 박사가 맡…

  4. 2018.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평화통일·세계평화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7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연식)는 가정을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궁극적으로는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모인 비영리 민간단체다. 194개 국가에 조직돼 있는 세계평화대사협의회는 우리나라에만 5만 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통일과…

    당진시대
  5.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고 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맨 오른쪽 앉아있는 사람이 당시 기지시우체국 차석이었…

  6.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김우진 씨(신평면 금천리) 수퍼우먼 워킹맘의 고군분투 창업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7.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 마을교육공동체 프로그램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면천의 역사와 전통을 바로 알기 위해 면천향교의 석전제를 관람키도 하며 하반기에는 1박2일 예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면천면주민자치와 연계해 두견주 담그기와 드론으로 배우는 인성교육 등을 진행할…

  8.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지를 부탁드린다. 오성환: 침체된 당진을 살리고, 잘못된 당진의 시정을 바로 잡고자 출마했다. 당진의 현실을 보면 경기가 악화돼 건물의 공실이 40%를 넘어서고, 폐업하는 점포 보는 것이 부지기수다. 아파트 값도 하락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진시의…

  9.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7 교육수청초 2021년 개교…과밀화 해소되나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는 것’ 역시 맞벌이 가정들에게는 계속해서 지적돼 온 문제다. 학교를 마치는 아이를 돌보기 어려워 학원을 몇 군데씩 보내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야근이 있거나 자녀가 방학을 할 때는 빨간불이 켜진다…

    당진시대
  10.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박두재 원당중앙교회 담임목사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시대의 요구 변화와 지방선거

    … 이용하기가 불편하다고 한다. 교육적인 환경에서도, 물론 극소수이겠지만 가정 내 부모의 문제로 인하여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하지 못하는 부모들도 있고, 가정이 바로 서지 못하니, 청소년 비행(卑行) 건수가 당진과 근접해 있는 타 지역보다 높다는 이야기를…

    당진시대
  11. 2018.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경오와 상식(常識)

    …. 이 때 동네 어르신들이 사랑방에 모여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던 잣대가 바로 ‘경오’인데, 다른 집들은 문전옥답을 내놓는데 우리 집만 안내놓으면 농로가 막히는 데 그렇게 하면 쓰나?(경오에 맞지 않는다는 의미) 였다. 이처럼 경오는 나(我)와 상대방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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