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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9년

10건 · '가족과 하나'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현이를 통해 본 우리 아이들의 방학이야기]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책과 친구들 만나요”

    … 배우고 정오가 되면 영어와 피아노학원에 나간다. 그래도 의현이는 투정 하나 없다. 왜냐면 2시부터는 의현이의 세상이기 때문이다. 점심식사 이후 당진군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의현이가 좋아하는 수영과 컴퓨터, 책읽기를 한다. 수영장에서 2시간 정도 운동을…

  2. 2009.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방문인터뷰] 한국으로 시집보낸 딸네 집 처음 방문

    …된 뒤로는 눈에 띄게 기분이 좋아졌어요. 더 발랄하고 명랑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베트남에 자주 갈 형편이 안 되는데다가 부모님이 한국에 오기란 거의 불가능해요. 새마을에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키우티베씨 가족은 부모님,…

  3.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박종만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장]교통사망사고 확 줄여봅시다

    …목을 돌고 돌아 무사귀가(?)한 자신을 스스로 대견스러워하며 무용담까지 가족과 친구에게 장소불문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또한 이를 듣는 가족이나 친구들은 질책과 비난보다는 단속을 피하여 무사귀가 한 노하우를 전수받는 웃지 못 할 사회풍조가 만연한 것 또한…

    당진시대
  4.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에 모두 낳아 기른 7남매가 이제는 ‘삶의 보람이자 즐거움’이다. “산 하나를 넘어야 논이 있었어. 애를 등에 업고 머리에는 오봉에다 저 양반 잡술 새참을 이고 산을 넘어 다녔지. 지금 애들은 그냥 넘어가래도 어렵다고 난리일 테지만... 그렇게 힘들게…

  5.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 태안군, 홍성군, 서산시

    …숨은 명소들이 숨겨져 있다. 봄바람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요즘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잠시 일탈을 만끽해보자. 첫 번째 … 태안군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는 노을지는 서해안의 풍경으로도 유명하지만 23일 개최되는 안면도 꽃박람회로도 유명하다…

    당진시대
  6.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제 봉사하며 살아야죠”

    … 70년 대 당시 나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군에 입대하게 됐다. 그는 가족과 동생들의 생활비,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부사관으로 임관하게 됐다. “가진 것은 소중한 인연 뿐” “당시에 부사관 월급이 약 4천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월급을 아끼고 …

  7. 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체국 길혜영 행정서기보 “손님들을 가족 대하듯 친근하게 맞이 해야죠”

    …진이라는 지역과 업무는 아직 모두 낯설고 적응할 것이 많아 아직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배우고 있어요. 직원 분들이 제가 물을 때 마다 귀찮아하실 법도 한데 친절하게 답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길 씨를 찾았…

    당진시대
  8.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체국 길혜영 행정서기보 “손님들을 가족 대하듯 친근하게 맞이 해야죠”

    …진이라는 지역과 업무는 아직 모두 낯설고 적응할 것이 많아 아직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배우고 있어요. 직원 분들이 제가 물을 때 마다 귀찮아하실 법도 한데 친절하게 답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길 씨를 찾았…

  9.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이사"현재가 소중한 이유"

    …. 2003년도에 장례식장을 개업했는데 당시만 해도 당진에는 장례식장이 하나도 없었다. 당진이 고향이다 보니 군내의 장례식 참여가 많았는데 매번 상가집이나 서산의 장례식장으로 향해야 했다. 그래서 당진에 장례식장의 필요성을 느꼈고 개업해 운영하고 있다…

  10.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좋은 영향 끼쳐” “가족봉사단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산하 봉사단체 중 하나입니다. 2007년 12월 경에 창단을 해서 이제 2년째를 맞았습니다. 처음 30여명의 뜻있는 분들과 모여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60명 정도로 회원이 늘어났습니다. 점점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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