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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은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가족은 나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 일했다. 아내와 간만에 단둘이 데이트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이후 우리 가족은 8년 만에 서울에서 고향으로 내려와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나는 14살의 나이에 아버지를 떠나 보냈다. 농사일도 마을 어르신들에게 배웠다. 서울에서 내려온 이후로 난 지금까…

  2.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 알고 보니 두 아이의 아버지는 국어 교사인 우리 엄마의 제자여서 우리 가족은 더 각별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되었다. 마침 베트남에서 오신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국어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중이라 엄마는 그 분의 공부를 돕고 나는 다섯 살 된 남자 아이…

    당진시대
  3.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얼마나 많은 예산이 다문화 가족을 위해 쓰이며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가. 나의 가족의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가 한글교육을 무료로 받았고, 한국어가 익숙해질 즈음 센터의 ‘다문화 강사’ 사업을 통해 일자리도 구할 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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