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가족을 생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월에 담긴 이야기

    … 절대로 무력 침범을 하지 않겠다는 ‘남북상호불가침협정’이 이뤄진 날, 가족을 희생시키며 전장에 나선 계백의 이야기, 황족이었으나 불행한 삶을 살다간 덕혜옹주 이야기, 지금 우리 시대에 부끄러움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윤동주의 이야기 등 다양한 이…

    당진시대
  2.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인주리 사진작가(석문면 통정리)아버지를 기록한 사진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제와서야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70대 후반 쯤 되셨을 거예요. 아버지는 아주 어릴 때부터 본인의 사진을 갖고 계셨어요. 그리…

  3.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황선숙 당진시의원의정 활동을 하며

    …용보증재단을 유치한 것에 일조한 것이 제 나름대로 큰 보람과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여성과 가족을 위한 원스톱 ‘종합복지타운’이 들어서는데 역할을 해 여성쉼터, 소아병원, 여성병원 여성주민자치 키즈카페 등 현안 문제 해결에 노력할 것입니다. …

    당진시대
  4.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연극제…성황리에 막 내려

    … 엄마를 잃게 될 가족의 애달픔과 고통스러운 투병 중에도 자신이 필요한 가족을 두고 오랜 이별을 맞이하는 것이 걱정스러운 엄마의 구슬픈 사랑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신의 아그네스> 신의 아그네스에서는 관람객들에게 ‘법률적 잣대와 과학적 근거에 의존…

  5.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책과 함께하는 talk to you

    …인종의 여권 사진이 있다. 처음 펼쳤을 때는 그저 여러 사람의 얼굴이란 생각 뿐이었으나, 이 책의 마지막에 있는 첫 장과 같은 여권 사진들은 다른 기분이 들었다. 온갖 역경을 이겨내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불안함 등이 얼굴에서 보이는 듯했다. <도착>은 …

  6.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베스트셀러

    …역될 정도의 한국소설이라면, 읽고 나서 한숨 쉬는 수준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다. 필자 아내의 영향도 있었다. 고기를 거의 먹지 않는 아내와 30년 넘게 살면서, 채식주의자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아내는 채식주의자는 아니다…

    당진시대
  7.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성구미포구 성광호 선주 우동기 씨(송산면 가곡리)오늘도 성광호는 바다로 향한다

    … 거쳐 다시 태어나는 날, 우 씨는 성광호와 함께 바다에서 산 지난날이 생각나 무척이나 감회가 새롭다. “내 보물1호 성광호” 우 씨가 어렸을 때만 해도 당진엔 어부가 많았다. 우 씨의 부모님 역시 바다와 갯벌에서 삶을 일궈갔고, 우 씨 역시 자연스럽…

  8.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는 2011년부…

  9.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4 당진인물화작가회사람을 그리다

    …현할 수 있다. 또한 어떠한 대상을 그려도 무방하다. 내 자신을, 우리 가족을, 존경하는 사람을 그린 작품도 인물화에 포함된다. 이렇게 인물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지역민들이 모여 당진인물화작가회를 만들었다. 2013년에 만들어진 이 단체는 당진지역…

  10. 2016.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내동 이레면옥 김종완 조리사, 노선희 대표6000원의 행복

    … 있는 이레면옥은 노선희 대표의 정직함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항상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기에 신선한 재료를 우선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레면옥이 제공하고 있는 손칼국수, 팥칼국수, 콩국수는 단돈 6000원이다. 이레면옥을 찾는 손님들은 6000…

  11.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앉게 들으며 컸던 그는 한 번도 자신 있게 표현하며 살아온 적이 없다고 생각했다. 삶을 살고 있지만 내 삶에 ‘자신’은 없었다. 노금희 씨는 “주변에선 건강이나 챙기지 이 나이에 뭘 배우려 하냐고 타박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당시 암 수술 후 회복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