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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가족을 생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합덕파출소 이지용 경위

    …로 적용하기는 처음이었다”며 “구급차가 올 때까지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뿐 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미용실 문이 닫혀 있어 A씨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지 못했지만 며칠 뒤 가족을 통해 A씨의 상태가 호전됐다는 소식을 들어 기뻤다”고 전했다.…

  2.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부분의 장례절차를 상조회사에서 전문적으로 진행하지만, 과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고자 마을주민들은 연반계를 조직해 상부상조했다. 지금은 거…

  3.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 처우개선과 우리의 자세

    …에 처했을 때 목숨을 초계와 같이 버리고 전장에서 희생한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을 통해 대한민국이 헤쳐 온 고난과 역경의 역사를 기억한다. 우리는 식민지에서 독립을 쟁취했고 참혹한 전쟁에서 자유와 평화를 지켰다. 또한 가난에서 벗어나 경제발전을 이뤄냈다.…

    당진시대
  4.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색할 때가 있다. 혹 이유가 자존심 때문에 사회에 지탄과 조롱, 친지난 가족을 대면할 그것일까? 그러나 아닐 것이라고 믿고 싶다. 그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부족했다고 보면 어떠할까. 자기 자신이 혼자만의 내가 아니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당진시대
  5.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지의 뒤를 이어 2대째 이 길을 걸어오고 있다. 죽음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되는 20대 초반에 일을 시작한 그는 어느덧 장례지도사로서 11년 차를 맞이했다. 장의사로 일한 아버지 장례지도사(장의사)는 상을 당한 유족의 요청에 따라 장례절차를 주관해 장…

  6. 2020.07.10 · 환경·안전 · 한수미

    故 송정영 병사에 화랑무공훈장 수여

    …를 기리면서, 호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실시됐다. 한편 故송정영 병사는 가족을 이북에 두고 혈혈단신으로 월남해 6.25 전쟁에 참전했다. 이후 서울 동대문에서 의류 점포를 운영하다 발생한 화재로 사업을 접고, 인천에서 살다 지난 40년 전 세상을 떠났…

  7.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 쫑알거림을 귀찮아하기도 하지만, 묻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 아이가 듣고 싶은 질문은 곧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었다. 이 책을 계기로 남편도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는 등 가족…

  8.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장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요즘 뉴스에서 어린 아이들이 심폐소생술로 가족을 구하는 소식이 나오더라고요. 심폐소생술은 남녀노소 누구든지 배울 수 있으며, 반드시 배워야 할 응급조치입니다. 실제 위급한 상황에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바로 사람을 살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