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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가족을 위해'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2023 당진시 새마을지도자대회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 지역 위해 봉사해온 당진 새마을의 지난 1년

    …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새마을 가족을 격려했다. 본 행사에 앞서 새마을 회원들은 탄소중립 실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온(溫)맵시를 위한 수면양말과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은 직접 만든 …

  2.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시 스무 살 무렵이었던 참전용사들의 나이는 이제 아흔이 넘었다. 나라를 위해 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들의 희생도 점점 잊히고 있다. 2500여 명이었던 당진 참전용사 중 2200여 명이 이미 세상을 떠났다. 생의 끝자락에서 회고하는…

  3. 202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전자 검사로 36년 전 헤어진 가족 극적 상봉

    …모른 채 살아왔다. 가족들도 실종신고를 하는 등 막내아들인 A씨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수십년이 지나도 A씨를 만날 수 없었다. 그러다 지난 6월 19일 A씨는 실종아동찾기 사이트에 자신과 비슷한 얼굴이 있는 것을 보고 헤어진 가족을 찾고 싶다며 당진…

  4. 2023.09.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경찰, 유전자 검사로 36년 전 헤어진 가족 극적 상봉

    … 채 살아왔다. 가족들도 실종 신고를 하는 등 막내 아들인 A씨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수십년이 지나도 A씨를 만날 수 없었다. 그러다 지난 6월 19일 A씨는 실종아동찾기 사이트에 자신과 비슷한 얼굴이 있는 것을 보고 헤어진 가족을 찾고 싶다며 당진…

  5. 202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건강 위한 홍보관 운영

    당진시보건소와 당진종합병원이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 건강을 위해 걷기 실천과 우울 선별검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강 홍보관 운영을 마쳤다. 당진시는 환자와 간호 보호자의 우울감이 일반인보다 높다는 점을 감안해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당진종합병원에 홍보관…

    당진시대
  6. 2023.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용으로 키운 머위밭에 제초제 살포?

    …하고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A씨는 “암 병력이 있는 아내가 건강을 위해 식용으로 머위를 키워 먹었다”며 “여기에 아무런 사전고지 없이 B씨가 맹독성 제초제를 살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집 경계를 침범해 수시로 채취해 먹는 식용 머위에 제초제를…

  7.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지구는 ‘동그라미’니까 함께 도와야죠”

    …음 맞는 회원들로 구성된 동아리다. 이들이 이번에 강진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50만 원의 금액 안에는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위로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한편 동그라미 동아리는 약 60여…

  8.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 마을잔치나 회의 등 크고 작은 마을의 행사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기 위해 노력했다. 홍사윤 지도자는 “마을주민들을 한 명 한 명 알아가고, 지역에 대해서도 관심 갖게 돼 좋았다”며 “주민들도 따뜻하게 우리 가족을 맞아줬다”고 말했다. 정미면 봉생리…

  9. 2023.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가곡리 마을회 등 지진 피해자 후원 잇따라

    …와 노인회, 부녀회, 가곡환경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긴급구호를 위해 특별성금 400만 원을 지난달 28일 당진시에 전했다. 가곡리 유호근 이장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예기치 못한 피해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슬픔을 위로하고자 가곡리 마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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