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버이날 「전통모범가정상」 받는 대호지면 출포리 임 현 묵씨
…내외, 손자 셋, 모두 여덟식구다.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이 4대 가족의 생활터전. 논 60마지기를 부치고 한우, 느타리버섯을 재배하는데 한우는 임씨가, 느타리버섯은 후계자인 큰아들 재영(35세)씨가 맡아서 하고 있다. 아버님 임희남 옹도 한가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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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가족의 건강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외, 손자 셋, 모두 여덟식구다.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이 4대 가족의 생활터전. 논 60마지기를 부치고 한우, 느타리버섯을 재배하는데 한우는 임씨가, 느타리버섯은 후계자인 큰아들 재영(35세)씨가 맡아서 하고 있다. 아버님 임희남 옹도 한가롭…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세)씨. 벌써 결혼한지도 20년이 넘는 주부인 장정순씨는 ‘안좋은 건강을 빨리 회복해 소같이 듬직한 모습을 보일 수 있었으면 한다’며 건강회복을 올해의 가장 큰 바램으로 꼽았다. 또한 ‘올해에 있는 우리나라 대통령선거에 소처럼 정직하고 믿음직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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