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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의 소중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8년

2건 · '가족의 소중함'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지 모니터 남연숙씨 방송작가로 데뷔

    …. 그동안 꾸준히 서울을 오가며 드라마 쓰기를 공부해온 남씨는 부부애와 가족의 소중함을 그린 60분짜리 드라마 극본 ‘유령으로 남은 사나이’를 필명 남연수로 한국방송공사(KBS)에 내 ‘인상깊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오는 20일 전국에 방영되게 됐…

    당진시대
  2.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허충회 농민회장-이번 설엔...

    … 서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의논하다보면 마음이 한결 가벼울 것이며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느낄 것이다. 어찌보면 먹고 살다보니(돈 때문에) 가족도 잊은채 너무도 바삐 살았던 지난날을 부끄럽고 쑥쓰럽게 생각하며 앞으론 무슨 일이 있어도 명절때나 제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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