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올 추석, 당진의 모든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가 놓이기를
추석은 가족이 모이고, 오랜만에 만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명절이다.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풍경은 생각만 해도 따뜻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추석이 기다려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가족이 하는'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석은 가족이 모이고, 오랜만에 만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인 명절이다.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고 웃음꽃을 피우는 풍경은 생각만 해도 따뜻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추석이 기다려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2026.08.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병원에서 주치의를 정해 꾸준히 관리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실시 기관으로 당진의 방차옥신경과의원이 선정됐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 환자가 사는 지역의 전문 의사를 주치의로 정해 치매 증상 관리부터 합병…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집계됐다. [순성면 구절산]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는 해돋이 행사가 지난 1일 순성면 구절산에서 열렸다. 순성면 축제위원회(위원장 이증영)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른 새벽부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해 새해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