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21년

73건 · '가족 모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1.12.27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관 탐방] 호서체육관 바르게 강하게 자신있게!

    …고자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5명의 지도·자가 교육 김기춘·신미란 관장 가족 모두 유도와 태권도 유단자일 정도로 체육인 가족이다. 호서고를 졸업한 김기춘 유도 관장은 은사인 김영석 씨로부터 유도를 배워 현재까지 유도인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현재 당…

  2. 2021.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할머니·할아버지와 카라반에서 추억 쌓기

    …이날 프로그램 대상자인 조손 가정은 조부모와 손자녀로 구성된 가정으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면역력이 취약한 집단에 속해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에 외출이 어려워 힘든 시간을 보내왔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조손 가정이 어려움을 덜고 가족 간 공감할 수 있…

  3.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 하나된 판에서 승자와 패자의 구별 없이 더덩실 춤을 추며 승리를 외쳐 모두가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무형의 무한한 자산인…

  4. 2021.12.08 · 환경·안전 · 박경미

    [업체탐방] 조은맘 산후도우미 “조은맘에서 전문적인 산후관리 받으세요!”

    …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경험했다”면서 “산모의 부담을 덜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이로운 생활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는 산후도우미 서비스는 산모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세심한 산모와 신생아 케어 조은맘에서는 출산 및 육아 경험이 있는 베테…

  5. 2021.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후 주택이 ‘러브 하우스’로 변신!

    …동에 거주하는 세 모자 김봉화·김장기·김은기 씨는 온종일 파지를 주우며 가족들에게 나오는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해왔다. 그동안 두 형제는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손수레에 태운 채 파지를 줍는 생활을 이어왔다. <본지 제1316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

  6.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수험생 힐링주간 맞아 초청 공연 이뤄져

    …연횟수 3300회를 돌파한 이번 뮤지컬은 극단 ‘연우무대’의 작품으로, 모두가 잠든 사이 가톨릭 재단 병원의 환자 ‘최병호’의 행적을 추적하며 그들의 숨겨진 사연과 비밀에 다가서는 이야기다. 또한 이날 공연 관람 도중 가족, 연인, 친구에게 ‘훈남 집…

  7.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하고 있다. 당진버스터미널 앞 로뎀타워 1층 한 상가에서 제빵과 판매를 모두 했던 것에서 지금은 두 곳을 따로따로 운영하고 있다. 빵집의 규모, 인력, 매출 모든 부분이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정도로 성장했다. “어느 날 통장에 1000만 원 대의…

  8. 2021.1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안전의 수호자 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회로 전년도 동기 대비 40%가 늘어나 임산부는 물론 발을 동동 구르는 가족들의 든든한 의지처가 되고 있다. 고군분투하는 소방대원의 활약에 힘을 보태고자 도와 함께 우리 충남도의회는 다각적인 지원을 해왔다. 충남소방본부·재난안전실 등 도의 안전관련 업…

  9. 202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용재 당진교육장 당진 교육공동체 여러분께 드리는 글

    우리는 지난 2년 가까이 학교, 가정, 지역사회 모두가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방역과 교육공동체 건강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에 늘 함께 해주신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0.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 가야 할 길” 서울 출생의 김경욱 교수는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다. 가족 구성원 중 의사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에 영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외과의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다”며 “대학교 2학년 때 구강악안면학을 접하면서 전공으로 결정하게 됐…

  11. 2021.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시뉴시니어미래포럼 공동대표장노인은 국가의 짐인가? 원천(源泉)인가?

    …을 행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임금 중심의 산업사회로 전환되면서 기존의 가족·경제·사회제도의 붕괴를 가져왔다. 이러한 산업사회로의 전환은 노인들이 생산 기술 및 생산 체계의 변화와 이에 관련된 지식 및 기술의 습득이 뒤지게 되어 경제적 지위가 하락하게…

    당진시대
  12. 2021.10.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모두 함께 봉사해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 소속 모두가족봉사단이 지난 17일과 18일 집단 상담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가족이 함께 봉사단에 속해 활동하고 있는 모두가족봉사단은 행복플러스, 아이클럽 봉사단으로 구성돼 있다. 두 봉사단체는 연중 정기 …

  13. 2021.10.06 · 지역사회 · 김예나

    안섬포구에 나무 심으며 구슬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가족봉사단 ‘해피프리즘’이 송악읍 안섬포구에서 안섬친수공원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봉사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준비한 1000주의 회양목을 공원 곳곳에 식재했다. 가족이 모두 참여한 고관훈…

  14.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체육관 13명 집단감염 ‘일파만파’

    … 어린이집에서는 긴급 휴원을 실시했다. 또한 체육관 회원인 이들을 통해 가족들까지 감염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A씨는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체육관에 이 같은 사…

    당진시대
  15.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가 무서웠다”고 말했다. 활동지원사 만나며 밖으로 나와 차 씨는 그동안 가족의 보살핌으로 집에서만 생활하고, 어머니의 농사를 도우며 살아왔다. 그러다 지난 3년 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혼자 집에 남게 됐다. 형을 걱정한 보호자인 동생이 장애인 활…

  16.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전반기 의장) 희귀질환자 관리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두 건의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두 조례 모두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해 온 조례였던 만큼 개인적으로도 매우 뜻깊은 의결이었다. 이번 통과로 일부개정된 당진시 장애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는 그동안 우리 조례에 없었던 장애인…

  17. 2021.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영주참숯꼬치 80가지 중국 요리 골라먹는 재미

    …샤, 향라갈비, 꿔바로우, 어향육사 등 다양한 중국 음식을 이곳에서라면 모두 맛볼 수 있다. 오영주 대표는 “중국에는 두부 종류만 30~40가지인데다가 요리법도 다양하다”며 “재료도 많고 조리법이 다양해 메뉴가 많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

  18.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40시간의 이론수업을 마치고 실기시험까지 모두 치러야 했기에 86세의 나이로는 체력부터 문제였다. 김 할머니는 “3시간 앉아 있는 것도 힘든데 8시간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해서 처음엔 임 교수의 제안을 거절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