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가족 세상'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다 속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바다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민의 삶과 애환을 함께 해온 당진시대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당진시대 창간 24주년을 맞이하여 재인당진시민회 35만 명의 향우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언론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만 하는 사회의 공기입니다. 당진시…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는 마음이 보인다. 어릴 때부터 남 돕기 좋아해 어르신들과 함께 살며 가족처럼 지내면서 돕는 것이 그의 꿈이란다. 그는 고혈압과 당뇨, 암환자 등 불치병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을 위해 자연요법으로 치료하는 여수요양병원에서 치료사 상담사로 근무한 바 있…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년) 신평면에 위치한 흥국사(주지 법공)에서 ‘자비로운 마음 풍요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법요식이 진행됐다. 또한 오후에는 불자들이 손에 연등을 들고 흥국사 내를 한 바퀴 돌고 난 뒤 신평 시내를 걷는 연등 행렬이 이어졌다. 이번 연등 행렬에 참가한…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만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수 있을까요. 잊을 수 있을까요. 아이를 잃은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 차마 말을 이어 나갈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해 줄 수 없었던 무…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라기보다 실업자와 한 부모 가족의 문제를 다룬 영국식 다큐멘터리(documentary)나 르포(reportage) 같았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 이 영화는 감독의 의도와 상관없이 관료제의 병리를 고발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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