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태준이네 횟집 김택수 실장저렴·싱싱한 태준이네
…남인 세 살배기 태준이의 이름을 땄다. 김 실장은 “손님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어 아들의 이름을 본따 지었다”고 말했다. 김택수 실장은 구룡동 출신으로 태준이네를 개업하기 전, 서산에서 편의점과 분식집을 4년간 운영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가족 편안'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남인 세 살배기 태준이의 이름을 땄다. 김 실장은 “손님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가고 싶어 아들의 이름을 본따 지었다”고 말했다. 김택수 실장은 구룡동 출신으로 태준이네를 개업하기 전, 서산에서 편의점과 분식집을 4년간 운영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야 할 일이다. 암에 걸려 죽어가는 환자는 혹독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남은 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이야…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며 신경을 많이 썼다”고 전했다. “외할아버지, 삼촌, 부모님 등 온 가족이 모여 만든 작품이에요. 그래서 무엇보다 더욱 의미 있고 애착이 많이 갑니다. 직접 서울을 오가며 건축박람회와 유명한 카페를 찾아다니는 등 연구를 많이 했어요.” 틀에 갇힌 …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잘 알고 있어 어려움보다는 함께해서 더 편하다. 두 대표는 “손님들을 가족같이 편안하게 모시고 싶다”며 “편한 마음으로 카페를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 커피폴폴에서는 개업선물로 화환 대신 받은 쌀 300kg을 전부 당진시에 전달해 …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 힘이 되고 있어요.” 남매농장가든은 농장직영으로 순성면 옥호리에서 토종닭과 흑염소를 방목해 키우고 있다. 잠자는 새벽이 아니면 닭 잡기 힘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